"태양보다 눈부셔"...레드벨벳 크러쉬 조이, 주황빛 해변 삼킨 비현실적 비모

쓰니2025.08.04
조회25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바다와 어우러진 조이의 여름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가 주황빛 석양보다 더 눈부신 비주얼로 여름 해변을 물들였다. 


4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해변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겼다. 젖은 듯한 주황빛 헤어에 잔잔하게 드러난 주근깨 메이크업이 인상적이다. 뽀얀 피부에 화장기를 거의 덜어낸 조이의 얼굴은 바다보다 투명하다.

"태양보다 눈부셔"...레드벨벳 크러쉬 조이, 주황빛 해변 삼킨 비현실적 비모"태양보다 눈부셔"...레드벨벳 크러쉬 조이, 주황빛 해변 삼킨 비현실적 비모

노을이 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조이는 바닷바람에 흩날리는 젖은 머리는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서정적이다. 조용한 감성과 무심한 눈빛이 시크한 감성을 자아낸다.

"태양보다 눈부셔"...레드벨벳 크러쉬 조이, 주황빛 해변 삼킨 비현실적 비모"태양보다 눈부셔"...레드벨벳 크러쉬 조이, 주황빛 해변 삼킨 비현실적 비모

마지막 컷에서는 웃음이 활짝 핀 조이의 표정에서 편안함과 행복함이 전해진다. 블랙 비치웨어는 시크한 무드를 유지하지만, 얼굴은 러블리 그 자체다.

한편 조이는 데뷔 11년 만에 오는 18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프롬 조이, 위드 러브(From JOY, with Love)'를 발매한다.

사진=조이 SNS

Copyright ⓒ MHN스포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