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6개월 사귀었던 남자가 있었어요. 그땐 좀 순진해서 남자가 하자는대로 다 맞춰줬는데요. 사귄지 2개월만에 잠자리 가지고 정말 나도 그때 쾌락에 눈을 떠서 미친듯이 남친이랑 즐겼다가 남친이 떠나가는 바람에 헤어진후 지금의 남편을 만났어요. 근데 시어머니 한테 볼일이 있어 아파트에 찾아갔는데 그 사람이 시어머니 집에 있는거에요. 너무 놀라서 순간 얼음이 됬고 저사람이 왜 우리 시어머니랑 같이 있지? 내 과거 일루러왔나? 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근데 시아버지랑도 말 편히 하는거 같고 절 인사 시켜주시길래 일단 안심했어요. 우리관계 때문이 아니라고 확신 든만큼 모르는 사이처런 연기를 해야 했어요. 알고보니깐 시어머니 조카더라구요. 그니깐 남편의 사촌 동생인데 참 인연이 이렇게 짖긎을까요. 뭐 왕래는 자주 안하고 결혼식때도 서로 챙기지 않는 관계인건 맞는데...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될지.. 내 첫사랑인데..277
결혼전 사귀었던 남친이 시어머니
그땐 좀 순진해서 남자가 하자는대로 다 맞춰줬는데요.
사귄지 2개월만에 잠자리 가지고 정말 나도 그때 쾌락에 눈을 떠서 미친듯이 남친이랑 즐겼다가
남친이 떠나가는 바람에 헤어진후 지금의 남편을 만났어요.
근데 시어머니 한테 볼일이 있어 아파트에 찾아갔는데
그 사람이 시어머니 집에 있는거에요. 너무 놀라서
순간 얼음이 됬고 저사람이 왜 우리 시어머니랑 같이 있지?
내 과거 일루러왔나? 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근데 시아버지랑도 말 편히 하는거 같고 절 인사 시켜주시길래 일단 안심했어요.
우리관계 때문이 아니라고 확신 든만큼 모르는 사이처런 연기를 해야 했어요.
알고보니깐 시어머니 조카더라구요.
그니깐 남편의 사촌 동생인데 참 인연이 이렇게 짖긎을까요.
뭐 왕래는 자주 안하고 결혼식때도 서로 챙기지 않는 관계인건 맞는데...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될지..
내 첫사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