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이은주, 보이스피싱 피해 당할 뻔 “피해자들이 날 고소했다고”

쓰니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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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주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은주 아나운서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할 뻔했다.

이은주 아나운서는 8월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휴대폰 번호를 공개한 뒤 "여러분 이 번호 보이스 피싱입니다. 절대 속지 마세요!"라고 밝혔다.

이어 "광진경찰서 지능범죄수사과 A 경위라는 사람은 없습니다! B 씨가 제 신분증으로 통장을 개설해서 이미 사기에 이용해서 피해자들이 저를 고소했다면서 겁을 주는 식으로 정보를 빼내려고 합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은주 아나운서는 "절대 속지 마세요!"라고 재차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이은주 아나운서는 지난 2022년 신화 앤디와 9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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