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친구가 SM 오디션 같이 보러 가자고 해서…한 번에 합격"

쓰니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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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아 "친구가 SM 오디션 같이 보러 가자고 해서…한 번에 합격"

윤아 "친구가 SM 오디션 같이 보러 가자고 해서…한 번에 합격"윤아 "친구가 SM 오디션 같이 보러 가자고 해서…한 번에 합격"

4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윤아 안보현 {짠한형} EP. 104 윤아 센터병, 그냥 죽을 때까지 간다. 완치? 꿈도 꾸지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아는 오디션을 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회사 앞에 선착순으로 줄 서서 순서대로 들어가 노래하고 춤추고 인사하고 나가는 공개 오디션이 있었다"고 하며 "SM 아티스트의 앨범을 사면 광고지가 하나 있다. 오디션이 있다는 공지문이 하나씩 꼭 들어가는데 같은 반이었던 친구가 '오디션 보러 갈 사람?'이라고 해서 같이 갔다"고 말했다.

정호철이 "바로 됐어요 한 번에?"라고 묻자 윤아는 여유 있는 미소를 지었고 신동엽은 "지금 봤어? '야 그럼 안 됐겠니?'"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아는 "몇 달 뒤에 연락이 왔다. 큰 행사가 있어서 확답이 늦어졌다고 연락이 와서 카메라 테스트를 하고 연습생이 됐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