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랄랄 자기애 넘치는 하우스에 “이 정도면 건물주?” 의심 (4인용식탁)

쓰니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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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경림이 랄랄의 자기애가 가득한 랄랄랜드를 보고 건물주인지 의심했다.

8월 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크리에이터 랄랄이 개그우먼 이은형, 가수 나비를 초대했다.

박경림, 랄랄 자기애 넘치는 하우스에 “이 정도면 건물주?” 의심 (4인용식탁)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MC 박경림은 랄랄의 거처로 찾아가며 “설마 저건 아니겠지? 이런 산자락에 저런 데가 있다고?”라며 놀랐고 “자기 그림을 벽화로 해 놨다. 자기애가 진짜 강하다. 나르시시즘이다. 이것 때문에 악귀는 못 오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박경림이 “이 건물을 이렇게 색칠할 정도면 건물주냐”고 묻자 랄랄은 “아니다. 월세다. 여기서 유튜브를 찍는다”고 답했다.

박경림, 랄랄 자기애 넘치는 하우스에 “이 정도면 건물주?” 의심 (4인용식탁)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박경림은 “부캐릭터가 많은 게 너무 부럽다. 부캐가 도대체 몇 개냐. 다 재산 아니냐”고 부러움을 드러냈고 랄랄은 “이명화, 상담실장, 율, 현수 엄마. 9개, 10개 되는 것 같다. 다 먹고 살려고 하다 보니까”라고 답했다.

박경림이 “생각보다 너무 터졌죠?”라며 다 잘되지 않았느냐고 묻자 랄랄은 “다 잘됐다고 생각하는데 안 되는 건 모르는 거다. 잘되는 것만 보니까. 안 된 게 사실 많다”고 답했다.

뒤이어 랄랄랜드가 본격 공개됐고, 랄랄의 취향이 가득 묻어나는 독특한 소품이 가득한 파격적인 인테리어에 모두가 감탄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