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만일을 물어서우리가 조선 시대에임진 왜란정유 재란을 끝냈다그런데누가 또 친일 망언을 그 때 하는 사람이 있었다사극으로 가면 어떻게 되나고을 사또께서 이제 훌륭하신 분이 오셨다면..그런 친일 여자에게는
이런 미친 년을 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일 남자에게는
이 놈이 실성을 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에 ~~되어서그 밑에헝겊으로ㅋㅋㅋㅋㅋㅋ주르륵 죄인의 죄목을뭐라고 쓸까 대역죄인 미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역죄인 미친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사람들에게미쳤다라고 하는 것이다착한 피해자들 정신질환 걸렸다고미쳤다고 하는게 아니어야지어디다 대고 국민들께서왜 정신질환에 걸리시나이런 역적들이 있기 때문이지그렇게 편들면너도 미쳤지?정말 나쁜 괴롭힘이죠 친일 망언하면 안되는 거지다 큰 할아버지 할머니가그러면 되나국민주권주의가 명시되어 있죠헌법 제1조부터 시작이에요그런데 저런 말이 안되는 주상 전하 비하이지 그게그 당시로 가면..그러니어떻게 되나대역 죄인 되는거죠 그러면 대역죄인 어떻게 처벌하나그 당시면그런 만일을 물어서스스로를 돌아보고다시는 해서는 안되는 막말이고친일 막말이고그러면 지금 다 물러나야지그런 다음에 집에서 하는 그 말뉴스에 내지 마세요 누가 주상전하께태생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그래그 당시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우리의모두의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만약에 임진왜란 직후로 가서 친일 망언하는 토착 왜구?
이런 미친 년을 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일 남자에게는
이 놈이 실성을 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에 ~~되어서그 밑에헝겊으로ㅋㅋㅋㅋㅋㅋ주르륵 죄인의 죄목을뭐라고 쓸까
대역죄인
미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역죄인
미친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사람들에게미쳤다라고 하는 것이다착한 피해자들 정신질환 걸렸다고미쳤다고 하는게 아니어야지어디다 대고 국민들께서왜 정신질환에 걸리시나이런 역적들이 있기 때문이지그렇게 편들면너도 미쳤지?정말 나쁜 괴롭힘이죠
친일 망언하면 안되는 거지다 큰 할아버지 할머니가그러면 되나국민주권주의가 명시되어 있죠헌법 제1조부터 시작이에요그런데 저런 말이 안되는 주상 전하 비하이지 그게그 당시로 가면..그러니어떻게 되나대역 죄인 되는거죠
그러면 대역죄인 어떻게 처벌하나그 당시면그런 만일을 물어서스스로를 돌아보고다시는 해서는 안되는 막말이고친일 막말이고그러면 지금 다 물러나야지그런 다음에 집에서 하는 그 말뉴스에 내지 마세요
누가 주상전하께태생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그래그 당시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우리의모두의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