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진행된 한 패션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배우 정우성(53)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한 여자의 남편이 됐다. 이에 소속사는 “과도한 관심과 추측은 자제해달라”고 전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5일 “정우성 배우와 관련된 보도에 대해서는 개인의 사적인 부분이라 회사 차원의 공식입장을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면서 “배우 개인사와 관련한 과도한 관심과 추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정우성이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소속사는 배우의 혼인 여부에 관해 사실 확인이 불가하다는 짤막한 입장을 전했다.
정우성은 오랜 연인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된 것은 사실로 알려졌다. 지인들에게도 최근에서야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정우성은 혼외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정우성 측은 당시 “문가비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배우의 친자가 맞다.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교제하지 않았다는 정우성과 좋은 만남을 이어왔다는 문가비의 입장이 엇갈려 논란이 가중되기도 했다. 문가비는 정우성과 교제하지 않은 것이 아니냔 의혹을 적극 부인하면서 '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난 이래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며 좋은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의 마지막 날까지도 만남은 이어졌다'고 밝혔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Copyright ⓒ JTBC.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혼인신고 했다는 정우성…소속사 “과도한 관심과 추측 자제해달라”
배우 정우성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진행된 한 패션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배우 정우성(53)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한 여자의 남편이 됐다. 이에 소속사는 “과도한 관심과 추측은 자제해달라”고 전했다.아티스트컴퍼니는 5일 “정우성 배우와 관련된 보도에 대해서는 개인의 사적인 부분이라 회사 차원의 공식입장을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면서 “배우 개인사와 관련한 과도한 관심과 추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정우성이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소속사는 배우의 혼인 여부에 관해 사실 확인이 불가하다는 짤막한 입장을 전했다.
정우성은 오랜 연인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된 것은 사실로 알려졌다. 지인들에게도 최근에서야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정우성은 혼외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정우성 측은 당시 “문가비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배우의 친자가 맞다.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교제하지 않았다는 정우성과 좋은 만남을 이어왔다는 문가비의 입장이 엇갈려 논란이 가중되기도 했다. 문가비는 정우성과 교제하지 않은 것이 아니냔 의혹을 적극 부인하면서 '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난 이래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며 좋은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의 마지막 날까지도 만남은 이어졌다'고 밝혔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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