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최다인./소셜미디어[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지윤이 근황을 전했다.그는 5일 개인 계정에 “야밤 필라테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박지윤은 필라테스를 끝낸 뒤 딸과 함께 음료수를 마시는 모습이다. 올해 고1이 된 딸은 엄마 키(164cm)를 훌쩍 뛰어넘어 170cm에 육박하는 폭풍성장으로 눈길을 끌었다.앞서 박지윤은 자녀 교육을 위해 제주에 살고 있으며, 딸이 의대를 목표로 공부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동기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이혼 소송 중이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딸, 170cm+의대 지망생 “자식농사 대박”
박지윤, 최다인./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지윤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5일 개인 계정에 “야밤 필라테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필라테스를 끝낸 뒤 딸과 함께 음료수를 마시는 모습이다. 올해 고1이 된 딸은 엄마 키(164cm)를 훌쩍 뛰어넘어 170cm에 육박하는 폭풍성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지윤은 자녀 교육을 위해 제주에 살고 있으며, 딸이 의대를 목표로 공부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동기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이혼 소송 중이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