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4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출산 전 필수 영상? 손연재의 내돈내산 찐 육아템 공개. 출산부터 16개월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손연재 채널 영상 캡처
영상에서 손연재는 “오늘은 육아 꿀템을 소개해 보려고 준비했다. 많은 분이 육아는 장비빨이라고 해서 ‘다 상술이다, 물건 팔려고 그런 거다’라고 마음속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저는 이상한 고집이 있는 게 국민템을 안 사고 버텼다”라면서도 “그러다가 결국에는 마지막에 다 샀다. 많은 분이 육아는 장비빨이라고 하는 게 괜히 하는 말은 아니다를 정말 깨달았지만 또 우리 아기한테 맞는 게 있고 아닌 게 있더라”고 설명했다.
사진=손연재 채널 영상 캡처
유모차에 이어 신생아 때 쓰던 바구니 카시트를 공개한 손연재는 “바구니 카시트는 두 번 쓰나? 그래서 보통 대여를 많이 하신다. 저희는 그냥 구매했다”라며 “바구니 카시트는 생후 6개월 정도까지만 쓸 수 있어서 산 다음에 주변에 아기 낳는 친구들과 돌려 썼다. 지금은 저희 집에 있다. 저는 둘째를 낳을 거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한 명만 낳을 거면 대여, 혹시 둘 셋 낳을 거면 주변 분들과 같이 쓰면 하나 정도 사면 괜찮을 것 같다”라고 추천했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손연재는 내년쯤 둘째를 준비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9세 연상 금융맨’ 손연재, 확고한 둘째 출산 계획 “내년쯤”
사진=손연재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손연재가 둘째 계획을 밝혔다.
지난 8월 4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출산 전 필수 영상? 손연재의 내돈내산 찐 육아템 공개. 출산부터 16개월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오늘은 육아 꿀템을 소개해 보려고 준비했다. 많은 분이 육아는 장비빨이라고 해서 ‘다 상술이다, 물건 팔려고 그런 거다’라고 마음속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저는 이상한 고집이 있는 게 국민템을 안 사고 버텼다”라면서도 “그러다가 결국에는 마지막에 다 샀다. 많은 분이 육아는 장비빨이라고 하는 게 괜히 하는 말은 아니다를 정말 깨달았지만 또 우리 아기한테 맞는 게 있고 아닌 게 있더라”고 설명했다.
유모차에 이어 신생아 때 쓰던 바구니 카시트를 공개한 손연재는 “바구니 카시트는 두 번 쓰나? 그래서 보통 대여를 많이 하신다. 저희는 그냥 구매했다”라며 “바구니 카시트는 생후 6개월 정도까지만 쓸 수 있어서 산 다음에 주변에 아기 낳는 친구들과 돌려 썼다. 지금은 저희 집에 있다. 저는 둘째를 낳을 거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한 명만 낳을 거면 대여, 혹시 둘 셋 낳을 거면 주변 분들과 같이 쓰면 하나 정도 사면 괜찮을 것 같다”라고 추천했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손연재는 내년쯤 둘째를 준비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