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사진=헤럴드POP DB/손예진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손예진이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5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 부계정에 “팬티가 마를 새가 없이 놀러다닌 방학 드디어 끝..”이라고 적었다.이어 “나는 오늘부터 바쁜 스케쥴 시작인데 왜…마음은 평화로운..”이라며 “#inner-peace #방학끝 #입꼬리가올라가는건 #어쩔수가없다 #아빠가제일고생했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차 안에서 아기 속옷을 말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 가족이 물놀이를 즐기며 신나는 여름 방학을 보냈음을 짐작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손예진은 육아에서 잠시 해방, 일터로 복귀하는 솔직한 심경도 밝혀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또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를 차기작으로 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가제)’에도 출연한다.
손예진, 3살 아들과 휴가 “팬티 마를 새 없이 놀러다녀..현빈이 제일 고생”
손예진/사진=헤럴드POP DB/손예진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손예진이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 부계정에 “팬티가 마를 새가 없이 놀러다닌 방학 드디어 끝..”이라고 적었다.
이어 “나는 오늘부터 바쁜 스케쥴 시작인데 왜…마음은 평화로운..”이라며 “#inner-peace #방학끝 #입꼬리가올라가는건 #어쩔수가없다 #아빠가제일고생했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차 안에서 아기 속옷을 말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 가족이 물놀이를 즐기며 신나는 여름 방학을 보냈음을 짐작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손예진은 육아에서 잠시 해방, 일터로 복귀하는 솔직한 심경도 밝혀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또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를 차기작으로 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가제)’에도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