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보니까 그리움이 목울대를 타고 내려앉고 말 대신 숨을 삼키다 보면 눈물도 조용히 말라가고 그렇게 시간에 젖어 무뎌지면 어느 날 문득 햇살 사이로 스며든 기억 하나에 그런 사람 있었지...그렇게.. 조용히 마음으로 속삭이겠지 그때가 언제일지 모르지만 혼자하는 노력이야 154
보고싶다고 말해도
그리움이 목울대를 타고 내려앉고
말 대신 숨을 삼키다 보면
눈물도 조용히 말라가고
그렇게 시간에 젖어 무뎌지면
어느 날 문득
햇살 사이로 스며든 기억 하나에
그런 사람 있었지...그렇게..
조용히 마음으로 속삭이겠지
그때가 언제일지 모르지만
혼자하는 노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