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준희가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김준희는 8월 4일 소셜미디어에 "지난주 유튜브 치팅데이 컨텐츠 찍느라고 2킬로가 딱 쪄버려서 바짝 긴장하고 시작한 다이어트. 3일만에 다시 제자리. 휴-"라고 적었다.그러면서 김준희는 "나이 50에 유지하는게 보통아이요"라고 덧붙였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군살을 하나도 찾을 수 없는 몸매의 김준희가 담겨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김준희는 2020년 5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김준희, 글래머러스 과감 란제리룩 “나이 50에 유지, 보통아이요”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준희가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김준희는 8월 4일 소셜미디어에 "지난주 유튜브 치팅데이 컨텐츠 찍느라고 2킬로가 딱 쪄버려서 바짝 긴장하고 시작한 다이어트. 3일만에 다시 제자리. 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김준희는 "나이 50에 유지하는게 보통아이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군살을 하나도 찾을 수 없는 몸매의 김준희가 담겨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희는 2020년 5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