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데뷔 첫 단독 콘서트 부담감 “갑자기 아파 링거 맞아” (컬투쇼)

쓰니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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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최예나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친 후기를 전했다.

8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적재,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5월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 최예나는 "너무 긴장되고 떨렸다. 그룹 활동할 때는 콘서트를 많이 해봤지만 솔로로서 혼자 무대를 채워야 하니까 부담됐다"고 전했다.

최예나는 "콘서트 전전날 갑자기 아파서 병원 가서 링거도 맞았다"면서도 "콘서트 끝나고 나니까 정말 다르더라. 후련하고 짜릿하고 내가 혼자 해냈다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좋았다"고 미소를 지었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달 29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