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소셜 계정 캡처[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예지원이 90세 어머니와 함께 운동하는 근황을 전했다.예지원은 8월 5일 소셜 계정에 “엄마와 함께 건강을 위해 운동 중. 서로의 페이스에 맞춰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함께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예지원은 어머니와 함께 트레이닝장을 찾은 모습. 예지원 어머니는 트레이너의 지도를 받으며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예지원은 “같이 땀 흘리고, 같이 웃는 시간. 이런 소중한 순간들이 건강보다 더 큰 선물처럼 느껴집니다”라고 덧붙였다.예지원의 어머니 오승희 여사는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출연하며 9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큰 화제를 모았다.
90세 맞아? 예지원 모녀 운동 인증샷, 헬스장서 나이 잊은 활력
예지원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예지원이 90세 어머니와 함께 운동하는 근황을 전했다.
예지원은 8월 5일 소셜 계정에 “엄마와 함께 건강을 위해 운동 중. 서로의 페이스에 맞춰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함께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지원은 어머니와 함께 트레이닝장을 찾은 모습. 예지원 어머니는 트레이너의 지도를 받으며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예지원은 “같이 땀 흘리고, 같이 웃는 시간. 이런 소중한 순간들이 건강보다 더 큰 선물처럼 느껴집니다”라고 덧붙였다.
예지원의 어머니 오승희 여사는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출연하며 9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