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임세미, 故 송영규 추모 동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니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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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세미 송영규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임세미가 배우 고(故) 송영규 추모에 도참했다.

임세미는 8월 5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송영규를 애도하는 글을 게재했다.

임세미는 검은 색 바탕에 하얀색 글씨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적어 애도를 표했다.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 함께 출연한 송영규를 향한 애도인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송영규는 8월 4일 오전 8시께 용인시 처인구 한 주택단지에 주차돼 있던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4세.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트라이' 측은 음주운전 논란 후 세상을 떠난 송영규 등장 장면 관련 "사전제작 드라마로 글로벌 OTT에 이미 입고된 분량을 제외한 후반부 회차에 한해 스토리의 흐름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소한의 편집을 진행하고 있었다"며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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