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이혼 후 임신'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던 배우 이시영이 미국 한 달 살기를 마치고 돌아온다.
이시영은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정윤이가 찍어준 나. 미국 한 달 너무 행복했다"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아들 정윤 군과 미국여행 중인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시영은 해변뷰를 그대로 담은 카페에서 여유 가득한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행복을 만끽했다. 그는 또 "다들 너무 고맙다. 덕분에 행복하게 지내다 같다"라고 적으며 미국 한 달 살기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시영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지난달 '이혼 후 임신'을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더욱이 이시영의 임신은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진행된 것으로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내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내가 안고 가려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시영은 또 "나는 늘 아이를 바라왔고, 내 손으로 보관 기간이 다 되어 가는 배아를 도저히 폐기할 수 없었다. 쉽지 않았던 결혼생활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단 하나, 내게 꽉 찬 행복과 희망과 감동을 주는 천사 같은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수많은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경우의 수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내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결혼 8년 만인 지난 3월 파경을 맞았다. 사진 = 이시영 소셜
'이혼 후 임신' 이시영, 美 한 달 살기 종료 "행복했던 시간" [RE:스타]
초유의 '이혼 후 임신'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던 배우 이시영이 미국 한 달 살기를 마치고 돌아온다.
이시영은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정윤이가 찍어준 나. 미국 한 달 너무 행복했다"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아들 정윤 군과 미국여행 중인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시영은 해변뷰를 그대로 담은 카페에서 여유 가득한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행복을 만끽했다.
그는 또 "다들 너무 고맙다. 덕분에 행복하게 지내다 같다"라고 적으며 미국 한 달 살기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시영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지난달 '이혼 후 임신'을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더욱이 이시영의 임신은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진행된 것으로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내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내가 안고 가려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시영은 또 "나는 늘 아이를 바라왔고, 내 손으로 보관 기간이 다 되어 가는 배아를 도저히 폐기할 수 없었다. 쉽지 않았던 결혼생활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단 하나, 내게 꽉 찬 행복과 희망과 감동을 주는 천사 같은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수많은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경우의 수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내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결혼 8년 만인 지난 3월 파경을 맞았다.
사진 = 이시영 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