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은 가질 수 있지만...
지난 번의 서울 성동구
특수 학교 설립을 위해
죄없는 부모님들께서
무릎을 꿇으셨고
그 차가운 땅바닥에
무릎을 꿇으셨다..
자 보세요
25살 젊은 엄마가 출산을
어디에서 합니까
병원에서 하죠..
그리고 태어났으니까
자녀를 데리고 뭘합니까?
접종을 하죠..
접종을 어디에서 하나요?
병원에서 합니다
그냥 병원에 자녀를 안고
앉아 있을 때
어떤 심정을 느끼게 될까요?
주변의 시선이 없어도
마음에 어떤 마음으로
거기에 앉아 계셨을까
그 차가운 바닥에 무릎 꿇는 장면은
몇 년 전보다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 않습니다.
21년 전이면..
그렇다고 봐야죠?
그러면 그 세월에
그냥 병원에 가만히 있는데에도
그 차가운 정서
냉대를 늘 생각하며
내가 이 아이를 데리고
보호 받으며
이 나라에서 살 수 있을까를
서서히 묻기 시작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
나중에 이제 국회의원 되시고
장관 후보자 되시면
병원에 가면 뭐라고
먼저 하실까요?
나 국회의원이다..
그 말이 갑질일까요?
그 피해 상황을
이제 벗어나
나 보호받을 수 있거나
매우 성공해서 온 사람이니
당당하게 한 말씀 하신 것입니다.
누가봐도...
거의 한 20년 마음 고생하시다가
그런데 그것을 문제 삼으면
2차 가해의 성격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님
입장에 서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문제를 삼았다는 것이
쓰레기 버려 주세요
비데 호스 고쳐야 하는데
어떻게 하죠?
젊은 시절에도
비슷한 일이 있는데
자녀는 어리고
당장 어떻게 해야하지?
당장 아이는 나를 필요로하는데
이럴 때 누가있었다면
그렇게 막막하셨던
기억이 있는데
그러니 아는 분께 더 질문을 던지며
즉시 도움 받고 싶으셨던
그 당시의 바램을 표현하시는 중이고
그 당시에 겪은 고통을
사실은 위로 받고 싶으셨던 것으로 보입니다.
가사도우미를 청해서 할 일도
좀더 가까운 사람에게 의지하실
가능성이 과거 경험에서 올라 간다..
이제는 보좌관님들도 계신데
도움을 청한다..
너무도 많이 마음이 상해 있다가
그래서 일반서민들도 그러죠
성공하는게 복수다
이런 말들..
그러면 강선우 후보자님의 심정은
이해를 위해 그 부분에서
생각의 발산이 이루어져야 하고
당시 시대 상황을 가지고
사회학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발달 장애 자녀를 둔
25살 젊은 엄마의 심리를
짚어 내셨어야하는 것입니다.
그 사회학이 요새 인기가 없다는데
그래서 그 보좌진 사회나
한지아, 서명옥 의료인 사회나
그 보건소 사회나
다 매가리 없는 무능이
엿보인다..엿보이고 있다
날카롭게 그 부분을
왜 포착해내지 못하십니까
민주당은 벌써 논란이 있다
그런데 그 당은 있느냐는 것입니다.
갑질 당하신 민주당 보좌진은
억울하시니 말씀하실 수 있지만
두 의료인 의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문제가 있는 당이죠..
해산을 권고 드립니다..
왜냐하면 그러면
국회의원 뱃지 달고 계시면
안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권 감수성은 쉽게 길러지지는
않는 것 같기도 하고
어렵다는 것은..
남자일수록 사실은
너는 어떻게 남에게 공감 능력이
그렇게도 없느냐
원래 좀 그렇다면서요..
그런데 그 당은
여성 의원님들조차
차갑게 강선우 후보자님을
그런 것은
그 당이 다른 당보다
여성 의원님들께서
유리 천장을 자주 경험하시고 계실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추정해서
보면
평생 아내는
나 몰라라 하시고
집안에 유리천장
가부장적인 친일 문화
그런데 대선후보..
허은아 의원님은
거기에서
계속 이동하셔서
더불어 민주당에 와 계신 이유가
여성 의원 차별이 있지 않나..
모성이 부족해서
국민들이 짓밟힐 위험이
내재해 있는 당 같다..
그 날 부동산 가격이 급해서
서울 성동구 특수학교 설립을 반대한
우리 사회..
그렇게 죄없는 어머니들을
차가운 땅바닥에
무릎을 꿇리는 사회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살아 계셨더라면...
정당 해산을 권고드리는이유
2차 가해가
아마 21년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힘드신 그 어머니들의 심정은
오늘도 차가운 그 땅바닥에
무릎 꿇어야 하는 가운데에 있고
그것이 바로 한지아, 서명옥
두 분이
예수님께 대하는 그 태도이고
그 당이 취하는 태도입니다.
한지아, 서명옥 두 선생님께서
소속되신
그 정당의 계보를 따라 21년을 올라가서 보면
그 이듬해에 친일 재산 환수 반대를 하는 정당
한나라당입니다.
1년 전이면 더 심하죠?
그런 친일 식민 사관은
장애인 차별 의식이
당연히 강하죠
조선 시대 그 당시
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살아서
조선 문화에는 그런 것이 없었는데
역사를 날조하고
그런 차별이 늘어나도록 하면
4가지 효과는 바로 보입니다.
하나는 장애를 가진 경우에도
조.센.징
장애 차별의 시각을 갖게 되는 경우도
조.센.징
그러면서 이래도 되나라는 생각으로
고통스러운 사람도
조.센.징
이에 그래서는 안된다는
다툼의 분열이 발생하는
사회도
조.센.징 사회
굉장히 좋죠 일본은...
조선 문화의 수준이
너무 높아 다스리기 어려운데
이런 것을 해놓으면
얼마나 좋으냐
그것을 간파하지 못하는
사고력을 가진 누구?
박선영 진실화해위 위원장은
능력이 안되시니
나가 달라는 것이고
조현병 조현병
물고 늘어지는 경우에
친일 식민 사관을
가진 사람은
조현병 환자라고
자기가 생각하는사람에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까요
반말, 욕설, 비하,
너는 약 먹어, 너는 안돼,
너는 조현병이니 약 먹어라
그런 것을 왜 의료법에서
금지하죠?
인권을 파괴하는
범죄이기 때문입니다.
조현병이라는 말은
일본인이나
친일파에게는
일본어 어휘에서
조.센.징과
발음이 음운학적으로 비슷하죠..
그래서 조.센.징이라는
일본 어휘에 담기던
그 비하와
차별에서
더 세게 가하는
그런 심리가
그 안에 깔려 있고
조현병 가정일수록
원인이 가족 내에 있을
가능성이 높고
그래서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그런 언론 보도를
통하여
인권을 말살하여
국민들을 괴롭히는데 있어
가족 간 갈등을 유발하는 문제에서
강제 입원은
큰 문제로 남는다는
특징이 있어서
이것을 노리고
그러면 가족 간 불화를 유도해서
민족의 분열을 초래해 가는데
매우 유효한 효과가
바로 나오고
또한 전 국민에게
바로 직격해서 효과를 내고
페이닥터는
무조건 입원시키니까
상황 무관하게
밀어 부쳐서 입원시키면
당분간 얼마라도
돈을 벌게 해주지만
나라는 큰 상처를 입은 것이 되니까
일종의 군사 공격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
그래서 이번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그 문제에 있어서
인간 발달이라는 분야에서
박사학위 소지자이시기 때문에
장관이 되면
일본과 친일파들은
한반도 공격에서
불리하니까
막고 나서는데 주력하는
여러 수단을 동원하였을 가능성을
경복궁 낙서
그 이전에
숭례문 화재에서 그 흐름을 지적하고
일본도 사건..
친일 망언을
늘어놓은 김문수, 이진숙,
박선영, 김진태..박민,
박민식 독도에 대한 실언이라지만
이런 경향성에서 나오는 한덕수..
독도 실언...
친일파는 뉘우치지 않으면
지옥가는데
교회 다니니까
아니라는 것이라서
전광훈 등이 책임이 크고
그 지역 경제를 보아도
사랑제일교회는 없어지는게
낫겠다..
거기 불안하죠..
교회가 맨 폭력이 나오고 해서..
법원 용역 직원 시력 잃고..
막 맞고..쇠파이프, 화염병에
그 저항이라지만
그런 수단의 저항들...
없는게 낫죠
예수님께서 언제
예수교 장로회를
누가 세우라고 했습니까
지금까지 살펴 보는 것이지만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후보자님의 병원갑질 논란
지난 번의 서울 성동구
특수 학교 설립을 위해
죄없는 부모님들께서
무릎을 꿇으셨고
그 차가운 땅바닥에
무릎을 꿇으셨다..
자 보세요
25살 젊은 엄마가 출산을
어디에서 합니까
병원에서 하죠..
그리고 태어났으니까
자녀를 데리고 뭘합니까?
접종을 하죠..
접종을 어디에서 하나요?
병원에서 합니다
그냥 병원에 자녀를 안고
앉아 있을 때
어떤 심정을 느끼게 될까요?
주변의 시선이 없어도
마음에 어떤 마음으로
거기에 앉아 계셨을까
그 차가운 바닥에 무릎 꿇는 장면은
몇 년 전보다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 않습니다.
21년 전이면..
그렇다고 봐야죠?
그러면 그 세월에
그냥 병원에 가만히 있는데에도
그 차가운 정서
냉대를 늘 생각하며
내가 이 아이를 데리고
보호 받으며
이 나라에서 살 수 있을까를
서서히 묻기 시작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
나중에 이제 국회의원 되시고
장관 후보자 되시면
병원에 가면 뭐라고
먼저 하실까요?
나 국회의원이다..
그 말이 갑질일까요?
그 피해 상황을
이제 벗어나
나 보호받을 수 있거나
매우 성공해서 온 사람이니
당당하게 한 말씀 하신 것입니다.
누가봐도...
거의 한 20년 마음 고생하시다가
그런데 그것을 문제 삼으면
2차 가해의 성격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님
입장에 서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문제를 삼았다는 것이
쓰레기 버려 주세요
비데 호스 고쳐야 하는데
어떻게 하죠?
젊은 시절에도
비슷한 일이 있는데
자녀는 어리고
당장 어떻게 해야하지?
당장 아이는 나를 필요로하는데
이럴 때 누가있었다면
그렇게 막막하셨던
기억이 있는데
그러니 아는 분께 더 질문을 던지며
즉시 도움 받고 싶으셨던
그 당시의 바램을 표현하시는 중이고
그 당시에 겪은 고통을
사실은 위로 받고 싶으셨던 것으로 보입니다.
가사도우미를 청해서 할 일도
좀더 가까운 사람에게 의지하실
가능성이 과거 경험에서 올라 간다..
이제는 보좌관님들도 계신데
도움을 청한다..
너무도 많이 마음이 상해 있다가
그래서 일반서민들도 그러죠
성공하는게 복수다
이런 말들..
그러면 강선우 후보자님의 심정은
이해를 위해 그 부분에서
생각의 발산이 이루어져야 하고
당시 시대 상황을 가지고
사회학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발달 장애 자녀를 둔
25살 젊은 엄마의 심리를
짚어 내셨어야하는 것입니다.
그 사회학이 요새 인기가 없다는데
그래서 그 보좌진 사회나
한지아, 서명옥 의료인 사회나
그 보건소 사회나
다 매가리 없는 무능이
엿보인다..엿보이고 있다
날카롭게 그 부분을
왜 포착해내지 못하십니까
민주당은 벌써 논란이 있다
그런데 그 당은 있느냐는 것입니다.
갑질 당하신 민주당 보좌진은
억울하시니 말씀하실 수 있지만
두 의료인 의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문제가 있는 당이죠..
해산을 권고 드립니다..
왜냐하면 그러면
국회의원 뱃지 달고 계시면
안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권 감수성은 쉽게 길러지지는
않는 것 같기도 하고
어렵다는 것은..
남자일수록 사실은
너는 어떻게 남에게 공감 능력이
그렇게도 없느냐
원래 좀 그렇다면서요..
그런데 그 당은
여성 의원님들조차
차갑게 강선우 후보자님을
그런 것은
그 당이 다른 당보다
여성 의원님들께서
유리 천장을 자주 경험하시고 계실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추정해서
보면
평생 아내는
나 몰라라 하시고
집안에 유리천장
가부장적인 친일 문화
그런데 대선후보..
허은아 의원님은
거기에서
계속 이동하셔서
더불어 민주당에 와 계신 이유가
여성 의원 차별이 있지 않나..
모성이 부족해서
국민들이 짓밟힐 위험이
내재해 있는 당 같다..
그 날 부동산 가격이 급해서
서울 성동구 특수학교 설립을 반대한
우리 사회..
그렇게 죄없는 어머니들을
차가운 땅바닥에
무릎을 꿇리는 사회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살아 계셨더라면...
정당 해산을 권고드리는이유
2차 가해가
아마 21년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힘드신 그 어머니들의 심정은
오늘도 차가운 그 땅바닥에
무릎 꿇어야 하는 가운데에 있고
그것이 바로 한지아, 서명옥
두 분이
예수님께 대하는 그 태도이고
그 당이 취하는 태도입니다.
한지아, 서명옥 두 선생님께서
소속되신
그 정당의 계보를 따라 21년을 올라가서 보면
그 이듬해에 친일 재산 환수 반대를 하는 정당
한나라당입니다.
1년 전이면 더 심하죠?
그런 친일 식민 사관은
장애인 차별 의식이
당연히 강하죠
조선 시대 그 당시
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살아서
조선 문화에는 그런 것이 없었는데
역사를 날조하고
그런 차별이 늘어나도록 하면
4가지 효과는 바로 보입니다.
하나는 장애를 가진 경우에도
조.센.징
장애 차별의 시각을 갖게 되는 경우도
조.센.징
그러면서 이래도 되나라는 생각으로
고통스러운 사람도
조.센.징
이에 그래서는 안된다는
다툼의 분열이 발생하는
사회도
조.센.징 사회
굉장히 좋죠 일본은...
조선 문화의 수준이
너무 높아 다스리기 어려운데
이런 것을 해놓으면
얼마나 좋으냐
그것을 간파하지 못하는
사고력을 가진 누구?
박선영 진실화해위 위원장은
능력이 안되시니
나가 달라는 것이고
조현병 조현병
물고 늘어지는 경우에
친일 식민 사관을
가진 사람은
조현병 환자라고
자기가 생각하는사람에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까요
반말, 욕설, 비하,
너는 약 먹어, 너는 안돼,
너는 조현병이니 약 먹어라
그런 것을 왜 의료법에서
금지하죠?
인권을 파괴하는
범죄이기 때문입니다.
조현병이라는 말은
일본인이나
친일파에게는
일본어 어휘에서
조.센.징과
발음이 음운학적으로 비슷하죠..
그래서 조.센.징이라는
일본 어휘에 담기던
그 비하와
차별에서
더 세게 가하는
그런 심리가
그 안에 깔려 있고
조현병 가정일수록
원인이 가족 내에 있을
가능성이 높고
그래서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그런 언론 보도를
통하여
인권을 말살하여
국민들을 괴롭히는데 있어
가족 간 갈등을 유발하는 문제에서
강제 입원은
큰 문제로 남는다는
특징이 있어서
이것을 노리고
그러면 가족 간 불화를 유도해서
민족의 분열을 초래해 가는데
매우 유효한 효과가
바로 나오고
또한 전 국민에게
바로 직격해서 효과를 내고
페이닥터는
무조건 입원시키니까
상황 무관하게
밀어 부쳐서 입원시키면
당분간 얼마라도
돈을 벌게 해주지만
나라는 큰 상처를 입은 것이 되니까
일종의 군사 공격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
그래서 이번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그 문제에 있어서
인간 발달이라는 분야에서
박사학위 소지자이시기 때문에
장관이 되면
일본과 친일파들은
한반도 공격에서
불리하니까
막고 나서는데 주력하는
여러 수단을 동원하였을 가능성을
경복궁 낙서
그 이전에
숭례문 화재에서 그 흐름을 지적하고
일본도 사건..
친일 망언을
늘어놓은 김문수, 이진숙,
박선영, 김진태..박민,
박민식 독도에 대한 실언이라지만
이런 경향성에서 나오는 한덕수..
독도 실언...
친일파는 뉘우치지 않으면
지옥가는데
교회 다니니까
아니라는 것이라서
전광훈 등이 책임이 크고
그 지역 경제를 보아도
사랑제일교회는 없어지는게
낫겠다..
거기 불안하죠..
교회가 맨 폭력이 나오고 해서..
법원 용역 직원 시력 잃고..
막 맞고..쇠파이프, 화염병에
그 저항이라지만
그런 수단의 저항들...
없는게 낫죠
예수님께서 언제
예수교 장로회를
누가 세우라고 했습니까
지금까지 살펴 보는 것이지만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