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갈수록 가끔.. 기대하기 어려운 이마음이 원망스럽기도 했습니다.. 그사람이 웃는게 좋았을뿐인데 이렇게 절 흔들리게 절 고민이 깊어지게 저에게 큰 존재로 자리잡을줄 몰랐습니다 노력도 해봤습니다 내 마음은 위험한거라고 더 커지기전에 사라지기로 했습니다 그애에게 어느날 문득 고마웠다고 즐거웠다고..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마지막 인사도 건넸습니다 그렇게 마지막이었다면 일본도 대구 부산도 여행갔을텐데.. 원래의 나라면.. 그렇게 사라졌어야 맞는데.. 사라지질 못했습니다.. 그애가 가끔 상처이기도 했습니다 너무나 좋지만.. 가끔 상처이기도 했습니다 전 소나무같은걸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런데 그애에겐 소나무가 되어버렸네요.. 그사람이 웃는게 왜그렇게 기분이 좋은걸까요 어쩌다 내피로가 다풀리는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사람이 착한 그사람이.. 귀여운 그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힘든일 불행 제가 대신 겪어주고싶기도 합니다.. 전 혼자여도 잘사는데 그앤 아니라서.. 그애보다 많이 살았기에 내성이 단단해서.. 전 괜찮으니 제가 대신 아프고 싶네요 그사람이 언젠가 제마음을 알게된다면 그때 제가 그사람옆에 있을지도 없을지도 모르지만.. 다른이성들에겐 관심도 없던 사람이 자기를 많이 아꼈다는걸 알아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알아주면 .. 그걸로 된거겠죠..81
마음이
가끔..
기대하기 어려운
이마음이
원망스럽기도 했습니다..
그사람이 웃는게
좋았을뿐인데
이렇게
절 흔들리게
절 고민이 깊어지게
저에게 큰
존재로 자리잡을줄
몰랐습니다
노력도 해봤습니다
내 마음은 위험한거라고
더 커지기전에
사라지기로 했습니다
그애에게 어느날
문득 고마웠다고
즐거웠다고..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마지막 인사도 건넸습니다
그렇게 마지막이었다면
일본도
대구 부산도
여행갔을텐데..
원래의
나라면..
그렇게 사라졌어야
맞는데..
사라지질 못했습니다..
그애가
가끔
상처이기도 했습니다
너무나 좋지만..
가끔 상처이기도 했습니다
전 소나무같은걸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런데
그애에겐
소나무가
되어버렸네요..
그사람이
웃는게
왜그렇게
기분이 좋은걸까요
어쩌다 내피로가
다풀리는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사람이
착한 그사람이..
귀여운 그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힘든일 불행
제가
대신 겪어주고싶기도 합니다..
전 혼자여도
잘사는데
그앤 아니라서..
그애보다 많이 살았기에
내성이 단단해서..
전 괜찮으니
제가 대신 아프고 싶네요
그사람이
언젠가
제마음을
알게된다면
그때 제가 그사람옆에
있을지도 없을지도
모르지만..
다른이성들에겐 관심도
없던
사람이
자기를 많이 아꼈다는걸
알아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알아주면 ..
그걸로 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