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체 걱정많고..말 한마디 하려고해도 생각을 깊게해서
결국 못하고...그렇게 지내다보니 말 수가 없는 편이에요.
그래도 뭐 회사다니려면 어느정도는 해야하니
맞장구도 치고 말도 하고 그렇게 지냈거든요.
지금 회사에 꽤 오래 다녔는데
점점 그냥 말도 하기 싫어지고
모든 사건에 관련되고 싶지 않고
이렇게 된지 2년 정도 된 것 같아요.
처음엔 10명도 안되는 소규모 스타트업이었는데
갑자기 늘어나면서 친구 지인 채용하다보니
친목다짐하는 회사처럼 되버리고
점점 업무체계도 엉망되고...
여초회사라 원래 잘 지냈던 직원들끼리도
이간질 뒷말 나오는거 옆에서 보다보니
여기선 말 섞어봤자 좋은 일은 없겠다 싶어서
밥 같이 먹는 친한 직원 말고는
그냥 고개인사만 하고 말도 안하고 지내요.
나이가 들수록 회사를 오래 다닐수록
좀 더 능청스러워지고 서스럼 없어질 줄 알았더니 ㅠ
더 퇴화하는 느낌이에요...
사회생활을 할수록 사회성이 없어짐
결국 못하고...그렇게 지내다보니 말 수가 없는 편이에요.
그래도 뭐 회사다니려면 어느정도는 해야하니
맞장구도 치고 말도 하고 그렇게 지냈거든요.
지금 회사에 꽤 오래 다녔는데
점점 그냥 말도 하기 싫어지고
모든 사건에 관련되고 싶지 않고
이렇게 된지 2년 정도 된 것 같아요.
처음엔 10명도 안되는 소규모 스타트업이었는데
갑자기 늘어나면서 친구 지인 채용하다보니
친목다짐하는 회사처럼 되버리고
점점 업무체계도 엉망되고...
여초회사라 원래 잘 지냈던 직원들끼리도
이간질 뒷말 나오는거 옆에서 보다보니
여기선 말 섞어봤자 좋은 일은 없겠다 싶어서
밥 같이 먹는 친한 직원 말고는
그냥 고개인사만 하고 말도 안하고 지내요.
나이가 들수록 회사를 오래 다닐수록
좀 더 능청스러워지고 서스럼 없어질 줄 알았더니 ㅠ
더 퇴화하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