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화장실도 없는 무인도서 '푹다행' 촬영... 너무 힘들어" [RE:스타]

쓰니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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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지혜가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지혜는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푹다행' 예능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이연복, 레이먼킴 셰프, 전 야구선수 유희관, 방송인 남창희 등과 '푹다행' 촬영에 나선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는 "화장실도 없고 그날 한 점 없는 야외, 불편한 무인도에서 그날 구한 식재료로 최상의 음식을 만들어낸 셰프님과 보조들. 귀한 재료로 맛있는 식사를 하며 힐링 한 손님들. 힘든 촬영이었지만 더욱 단합돼 즐거웠던 '푹다행' 촬영분이 어제 방영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음 주도 한 주 더 남았으니 많이 봐주시길"이라고 적으며 '푹다행'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검사' 한지혜 "화장실도 없는 무인도서 '푹다행' 촬영... 너무 힘들어" [RE:스타]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정혁준 검사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한지혜의 차기작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를 그린다.


이 드라마엔 한지혜 외에도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등이 출연한다.


사진 = 한지혜 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