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유튜브 캡처[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진이가 살림하는 24시간을 보여줬다.5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극사실주의. 애둘맘 윤진이의 리얼 24시간 육아&틈새관리 꿀팁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윤진이는 “아침부터 딸을 씻기느라 너무 바빴다. 양치하면서도 할 게 많다. 딸 가방을 챙겨야 한다”라고 말했다.윤진이는 딸을 깨웠다. 딸이 바로 일어나지 않자, 윤진이는 등원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 초조해했다. 윤진이는 “아침 등원하러 가겠다”라고 했다.운동복으로 갈아입은 윤진이는 “붙는 옷을 입으면 몸메 힘을 주게 된다. 둘째가 잠들었을 때 얼른 집을 청소해야 한다. 둘째가 깨면 청소할 시간이 없다. 내가 꾸미고 화장할 시간이 전혀 없다. 화장이라는 사치가 허용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윤진이는 딸을 데리고 올림픽공원으로 산책을 하러 갔다. 윤진이는 “땀이 나는 게 너무 좋다. 집에 가서 푹 자게 된다”라고 했다.집에 온 윤진이는 저녁을 미리 다했다. 둘째를 부엌에 앉혀놓은 윤진이는 생선조림을 했다. 윤진이는 집으러 돌아온 첫째 딸을 씻기고 “밥을 먹을 동안 피부관리를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윤진이는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과 함께 저녁을 먹었다. 남편은 “윤진이가 이제 밑반찬을 잘한다. 장아찌도 만들었다. 고기랑 먹으면 맛있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윤진이, 24시간 살림만 하네..“화장은 사치, 청소도 얼른 해야 돼”(‘진짜윤진이’)
윤진이 유튜브 캡처[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진이가 살림하는 24시간을 보여줬다.
5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극사실주의. 애둘맘 윤진이의 리얼 24시간 육아&틈새관리 꿀팁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아침부터 딸을 씻기느라 너무 바빴다. 양치하면서도 할 게 많다. 딸 가방을 챙겨야 한다”라고 말했다.
윤진이는 딸을 깨웠다. 딸이 바로 일어나지 않자, 윤진이는 등원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 초조해했다. 윤진이는 “아침 등원하러 가겠다”라고 했다.
운동복으로 갈아입은 윤진이는 “붙는 옷을 입으면 몸메 힘을 주게 된다. 둘째가 잠들었을 때 얼른 집을 청소해야 한다. 둘째가 깨면 청소할 시간이 없다. 내가 꾸미고 화장할 시간이 전혀 없다. 화장이라는 사치가 허용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윤진이는 딸을 데리고 올림픽공원으로 산책을 하러 갔다. 윤진이는 “땀이 나는 게 너무 좋다. 집에 가서 푹 자게 된다”라고 했다.
집에 온 윤진이는 저녁을 미리 다했다. 둘째를 부엌에 앉혀놓은 윤진이는 생선조림을 했다. 윤진이는 집으러 돌아온 첫째 딸을 씻기고 “밥을 먹을 동안 피부관리를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윤진이는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과 함께 저녁을 먹었다. 남편은 “윤진이가 이제 밑반찬을 잘한다. 장아찌도 만들었다. 고기랑 먹으면 맛있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