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정서윤 인턴기자) 가수 츄가 차 안에서 자유롭고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끌었다.지난 4일 츄는 자신의 SNS에 "차안에서 과일먹기 달인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츄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과일을 손에 들고 있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아이보리색 실크 소재의 드레스를 선택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과일을 든 손길이 더해져 차 안에서도 자유롭고 유쾌한 분위기를 나타낸다.츄는 머리를 살짝 묶어 스타일링했으며, 옆으로 떨어진 몇 가닥의 머리카락이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의상의 흐르는 듯한 실루엣이 그의 몸매를 강조하고, 반짝이는 귀걸이가 세련된 포인트를 준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츄가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활발하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의상과 실버 포인트 악세서리는 그의 웃음과 함께 더욱 사랑스러운 느낌을 준다.한편, 츄는 지난 7월 23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강민주 역을 맡았다.사진=츄 SNS
츄, 드레스 입고 과일 먹방?...과즙美에 '반전' 매력 터졌다
(MHN 정서윤 인턴기자) 가수 츄가 차 안에서 자유롭고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츄는 자신의 SNS에 "차안에서 과일먹기 달인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츄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과일을 손에 들고 있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아이보리색 실크 소재의 드레스를 선택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과일을 든 손길이 더해져 차 안에서도 자유롭고 유쾌한 분위기를 나타낸다.
츄는 머리를 살짝 묶어 스타일링했으며, 옆으로 떨어진 몇 가닥의 머리카락이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의상의 흐르는 듯한 실루엣이 그의 몸매를 강조하고, 반짝이는 귀걸이가 세련된 포인트를 준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츄가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활발하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의상과 실버 포인트 악세서리는 그의 웃음과 함께 더욱 사랑스러운 느낌을 준다.
한편, 츄는 지난 7월 23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강민주 역을 맡았다.
사진=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