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

ㅇㅇ2025.08.06
조회244
우리는 말을 잊었네 할말은 서로 많은데
가슴은 타고 있는데

그렇게도 뜨거웠는데 그렇게도 행복했는데
무슨잘못으로 이렇게 싸늘하게 식어버렸나
이제는 식은 찻잔에 이별을 타서 마시고
조용히 일어서야지 눈물을 보이기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