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는 1기 스페셜 MC로 배우 조윤희가 함께 했다.
조윤희는 “저 너무 떨린다. 제 예전 이상형이 나와 계신다. 한때 이상형이었다”며 강형욱을 가리켰다.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캡처
김성주가 “어떤 면 때문이냐. 이상형 이유가 있을 것 아니냐”고 묻자 조윤희는 “뚜렷한 이유가 있다. 두 가지 포인트가 있는데 하나는 강형욱 훈련사님은 부드러움과 강인함 두 가지 카리스마가 공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또 하나는 가끔 강아지에 빙의될 때 너무 귀엽다”고 답했다.
강형욱은 “열심히 한 건데 귀여웠냐”며 민망해 했고, 김성주는 “반려인끼리 만나니 신났다. 나는 공격적이다. 확 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조윤희는 “유기견을 입양해서 키웠다. 봉사활동하면서 10마리 정도 입양했다. 그 때는 가족이랑 같이 살았고 1순위가 강아지였다”며 “제가 도움이 된다면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리겠다”고 강아지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캡처)
조윤희 “강형욱 예전 이상형, 개 빙의될 때 귀여워” (개와 늑대의 시간)[결정적장면]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조윤희가 강형욱 훈련사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8월 5일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는 1기 스페셜 MC로 배우 조윤희가 함께 했다.
조윤희는 “저 너무 떨린다. 제 예전 이상형이 나와 계신다. 한때 이상형이었다”며 강형욱을 가리켰다.
김성주가 “어떤 면 때문이냐. 이상형 이유가 있을 것 아니냐”고 묻자 조윤희는 “뚜렷한 이유가 있다. 두 가지 포인트가 있는데 하나는 강형욱 훈련사님은 부드러움과 강인함 두 가지 카리스마가 공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또 하나는 가끔 강아지에 빙의될 때 너무 귀엽다”고 답했다.
강형욱은 “열심히 한 건데 귀여웠냐”며 민망해 했고, 김성주는 “반려인끼리 만나니 신났다. 나는 공격적이다. 확 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조윤희는 “유기견을 입양해서 키웠다. 봉사활동하면서 10마리 정도 입양했다. 그 때는 가족이랑 같이 살았고 1순위가 강아지였다”며 “제가 도움이 된다면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리겠다”고 강아지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