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두서없을 수 있는 점. 내용이 다소 깁니다. 양해부탁해요. -함으로 끝나여제품 : 캐*어 냉장고 구매일자 : 7월 19일 설치일자 : 7월 23일 고장일자 : 7월 29일 7월 23일 수요일 오전 7시 30분 냉장고설치기사님의 연락으로 당일 오전 중에 설치를 무조건 해야한다고 함.이사 전날이라 아무도 없고 짐도 없어서 미리 설치예정이였고 청소도 안된상태라 청소해야해서 오후에 요청했지만 불가능하다고하여 기사님 일정에 협조해서 냉장고 설치자리만 청소하고 빈집에 설치 승낙함. 집에 아무도 없이 설치하였음. 7월 29일 화요일 퇴근후 6시 30분경 냉장고에서 물꺼내는데 냉장고가 꺼져있었음.냉동실도 물론 꺼져있음.다른 전자제품을 코드빼서 연결해봤을때 작동 잘되었고 고객센터는 운영시간 끝으로 as접수 불가능한 상황이였음. 카톡 문의도 남겨 놓았았음. 설치기사님한테도 문의 해보았음.(설치 이후는 본인들 소관 아니라고 하였음) 7월 30일 수요일 오전 9시경고객센터 연결해서 as기사님 빠른 방문요청 드린다고 하였으나목요일에 기사님께 전화가 올것이고 금요일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방문예정이라는 답변을 받았고 환불원한다고 말했으나 as기사님이 방문해서 불량판정을 받아야한다고 그게 일주일 정도 소요된다고 하였음.나는 냉장고를 새로 구입하면 금요일에 도착하는데 그 전에 연락이오거나 방문해줘야한다고 말했으나 기사님의 연락을 기다리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하였음.식재료 폐기 및 사용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보상을 어떻게 할거냐하니까 그런 보상규정은 없어서 고객이 부담해야한다고 함^^내가 몇년 사용하던 냉장고가 고장난거면 기다리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새제품이고 일주일도 안되서 고장났으면 더 빠른 연락과 일정 조율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음. 두세번의 재촉으로 as업체 담당자와 연락이 닿았고 상황 설명을 하여 빠른 연락 요청을 하였음.돌아오는 답변은 웃으면서(비웃음이였음) ' 저한테 말해도 소용없어요 기사님한테 전달할게요' 라는 말이였음. 왜 웃냐고 웃긴상황이시냐고 뭐라하니까 그때서야 그게 아니라며 저녁중으로 연락하라고 전달한다면서 대화를 끝냈음. 이와중에 구매영수증 요청해서 보냈으나 일주일 넘게 읽지도 않았음.저녁에 연락 안왔음. 7월 31일 목요일 오전 8시30분경 기사님 연락이 왔고 기사님은 잘못이 없으시니 방문일정에 협조 하였음.5시쯤 방문이라 회사도 조금 일찍 나오기로 했는데 갑자기 6시30분은 되야한다고 하였고 그것도 받아들였음.6시30분쯤 되서 문자로 문의하니까 다시 7시 30분으로 시간 변경하였음.겨우 7시 30분되서 점검 받았는데 기사님도 문제점을 못찾음.이런 경우 있냐고 물어보니까 처음보는 경우라고 작동안되는거 사진찍고 코드꼽고 냉장고 작동안되는 동영상까지 찍는데 직접 협조하였음.당일 저녁에 보고했으니까 조만간 연락온다는말에 금요일에 연락을 주셔야한다고 말했고 알겠다고 말하였음. 8월4일 금요일 1시경고객센터 연락하여 불량판정을 확인하였고 빠른 회수와 환불처리 원한다고했으나제조사측 담당자는 불량판정 확인서를 보내주면서 판매처에 환불처리 요청해라고 했음.이것도 내가 해야하는거냐고 하니까 당연하다고 하여 판매처에 문의하니까 제조사측에 하라고 함...(진심 이때부터 개빡침)제조사측에 다시 연락하여 판매처에서 제조사측에서 받아야하는거라고 말하더라. 어떻게 처리하냐 라고 물었으나 또 판매처에 환불하라는....ㅅㅂ진짜...결국 한번 더 뭐라하고 난 후 확인해보고 연락준다더니 오후에 문자로 답변이 옴^^폐가전으로 처리하면 환불 불가능하다고 통장사본과 구매영수증 보내달라고 문자옴.그래서 일부러 계좌번호 보내면서 1~2일내에 회수요청드린다고 더이상 못기다린다고 문자 남김.(환불처리하는데 문자로 대화하는거 처음이였다...)그러더니 전화가 왔음. 구매영수증과 통장사본 보내달라고...구매영수증은 벌써 2번이나 보내줬다니까 잠깐 멈칫하더니 확대가 안된다고 ^^ (보지도 않았는데 뭘 확대가 안되니....)그래도 그냥 보내줬음 얼른 이회사랑 엮이고 싶지 않아서...환불이 2~3주 걸린다길래 일주일 안에 해주셔야하는거 아니야고 따지니까11일 21일 31일 이체가능한 날이라면서 2~3주 걸린다고하는거임.이때 시간이 8월 4일 오후 2시경이였음.그러면 11일에 이체 해주시면되겠다고 내가 일주일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계속 2~3주 걸린다고만 하였음. 8월 5일 화요일 오전전날 1~2일 내에 회수요청했다고 8월 6일 수요일 오전중으로 회수 처리 요청한다고 고객센터에 요청했는데 점신 전에 회수업기사님이 수요일 오후 7시 이후에 회수가능하다고 연락주셨음.근데 새 냉장고가 수요일 2시쯤에 받기로 한 상황이였음.(이 한여름에 냉장고없이 일주일을 지내고 있었음....)기사님은 오후 7시 이후밖에 안된다고 하였고 제조사측에 내가 드린 시간은 오전까지라고 말했다고 제조사측에 문의드리라고 하고 끝남.오후에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4시쯤에 고객센터에 그 담당자님과 연락이 필요하다고 전달해달라고 했으나 연락이 안옴.기사님께 내가 연락해서 들은 답변은 밖에 내놓으시거나 그냥 그때 가질러 올게요. 라고 제조사측에 전달했다는거였음.제조사측에 다시 연락요청을 했지만 퇴근해서 연락을 못해준다는 답변을 받음.오후 4시에 요청했는데 연락도 안해주고 그냥 퇴근한거임.고객센터에 고객의 집이 보관소도 아니고 냉장고를 가지고 가야 새냉장고를 들이지 않냐고 그 냉장고는 누가 빼는거냐, 저번에도 휴무라서 연락 못드린거같다고 변명했지 않냐, 이런식으로 계속 시간만 지나고 있다고 일처리를 왜 이렇게 하시냐고 따지게 되었음.아침에 연락하라고 전달한다길래 안하면 어떻게 할거냐고 못믿는다고 폐가전처리하고 환불은 당연히 해줘야하는것이고공론화 시키고 사용못한거에 대해 손해배상청구 이런거 해야 일 처리해주시는거냐고 따졌음.아침에 연락 무조건 오게 전달해달라고 말했음.이와중에 상담사님께는 화내서 죄송하다고 하였음. 8월 6일 수요일 9시 3분(ㅋㅋㅋㅋㅋㅋ진짜 우리나라는 진상짓을 해야만 처리가 되는것을 느꼈음.)귀신같이 9시3분되니까 전화가 왔음.대화내용- 좀 길수도 있음.제조사측 : 고객님 냉장고 문 받에 내놓으시면 됩니다.나 : 그 내놓는걸 누가 해야되는건데요?제조사측 : 고객님 제품 아닌가요? > 이게 말이 맞는 응대인건지 의문임.나: 불량판정받은거고 환불처리하기로했고 지금 보관소도 아니고 계속 이렇게 늦게 처리하면 어떻하냐 이걸 왜 당연히 제가 해야 되는걸까요? 제조사측에서 잘못된아니냐제조사측 : 처리해드릴려고 하는데 협조를 안해주세요 > 일정 기다리고 환불처리도 연락 내가 다하고 일정죠율도 무조건 고객이 해 야하는건가??나 : 협조가 아니고 제가 월요일 오전부터 수요일 오전에 회수해달라고 부탁드렸지않냐 제조사측 : 일정이 순차적으로 그런거다. 일부러 고장난 제품을 보내드리진 않았잖아요.나 : 이제 제가 잘못해서 고장난게 아닌데 너무 웃기게 제조사측은 고객 상황 하나도 배려 안해주시면서 왜 저는 회사측을 배려 해줘야 되는건가요?제조사측 : 배려가 아니라요 고객님 협의점을 찾아서 저희가 전달만 해드리는거지 제가 방문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기사님이... 저느 중간에서 전달을 해드리는 건데나 : 전달이거나 말거나 지금 저도 협의하고자 어제 연락요청을 미리 드렸는데 제조사측 : 고객님 근데 7시에 지금 방문을 해드리니 그게어 협조 좀 해주셔야죠 퇴근시간이 6시인데 7시에 방문해서 회수해주지 않습니까? > 그래서 고객인 내가 다 협조해 야하는 상황이 된거임ㅡㅡ나 : 그러니까 그걸 누가 빼주냐구여 제조사측 : 제품 회수 안되면 환불 안되세요나 : 협박하시는 것도 아니고 이게 무슨..... 문 밖에 놔두면 복도 사용이 안되고 소방법때문에 못놔두겠다제조사측 : 관리소 번호 주세요 제가 전화해서 말할게요. 진짜 ...웃기네(겁나 작게 말함) 이렇게 대화하였고 담당자가 '진짜 웃기네...' 라고 말하는 거 듣고 웃긴다뇨?라고 말하니까 '진짜' 이말만 했다고 하더라구요. 내가 무턱대고 화내는게 문제가 있겠지만 열흘째 냉장고 없이 이 여름을 지내고 있다고 불량제품으로 인해서 라고 하니까 그냥 관리소 번호 내놓고 밖에 내놔달라 분실되면 안되니까 안내문 하나 붙여서 내놓아달라 라고하고 그냥 내가 마음대로 다 하세요 하고 끊었음.(평상시 늘 녹음기능이 켜져있어서 확인하니까 진짜 웃기네 라고 말하는게 녹음 됬더라구요.) 이렇게 개지랄을 떨어야 일이 빠르게 진행되고 이건 회사측 잘못인데 고객이 모든 불편함을 안고 있어야하고 고객을 무시하고 서비스마인드가 바닥입니다.날 더운데 냉장냉동고 안에 식재료를 다 꺼내고 음식물을 폐기하고 시원한 물 하나 못마시는 상황에 누가 화가 안납니까? 그것도 일주일도 안된 새제품이...고객에 대한 응대가 이렇게 밖에 안되는 질 낮은 회사는 진짜 처음봅니다.냉장고는 캐*어 제품이고 절대 이 회사 제품 추천 안드립니다. 대기업 노래하는데는 이유가^^모든 업무가 위탁줬으니 거기서 알아서 할거다 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회사입니다. 생전 처음 네이트판에 글 적어봅니다. 두서없는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렇게라도 글을 적어 이 회사의 잘못된점을 알리고 싶었습니다.인내심없이 참을성없이 재촉한 저의 잘못도 있겠지만 이렇게 안했더라면 아직도 회수일정도 못잡고 냉장고없이(뭐 아직 없지만...^^시밤바) 아무런 진행이 일어나지 않고 있었을겁니다.제조사측의 문제라면 당연히 빠르게 조치를 해줘야하는건데 말이죠.이 회사의 일처리속도, 고객응대, 서비스 불친절, 불량제품, 운영시스템 등 뭐하나 빠짐없이 부족한 이회사의 잘못이 더 크지 않나요??
추가로 6일 오후 7시에 가져간다고 한 냉장고 7일 아침 출근하는데 아직 문앞에 있음.7일 낮에 가져간다고 함. 진짜 마음대로 일정 잡고 미루고 연락안되고^^
진짜 이회사 제품 사지마요
구매일자 : 7월 19일 설치일자 : 7월 23일 고장일자 : 7월 29일
7월 23일 수요일 오전 7시 30분 냉장고설치기사님의 연락으로 당일 오전 중에 설치를 무조건 해야한다고 함.이사 전날이라 아무도 없고 짐도 없어서 미리 설치예정이였고 청소도 안된상태라 청소해야해서 오후에 요청했지만 불가능하다고하여 기사님 일정에 협조해서 냉장고 설치자리만 청소하고 빈집에 설치 승낙함. 집에 아무도 없이 설치하였음.
7월 29일 화요일 퇴근후 6시 30분경 냉장고에서 물꺼내는데 냉장고가 꺼져있었음.냉동실도 물론 꺼져있음.다른 전자제품을 코드빼서 연결해봤을때 작동 잘되었고 고객센터는 운영시간 끝으로 as접수 불가능한 상황이였음. 카톡 문의도 남겨 놓았았음. 설치기사님한테도 문의 해보았음.(설치 이후는 본인들 소관 아니라고 하였음)
7월 30일 수요일 오전 9시경고객센터 연결해서 as기사님 빠른 방문요청 드린다고 하였으나목요일에 기사님께 전화가 올것이고 금요일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방문예정이라는 답변을 받았고 환불원한다고 말했으나 as기사님이 방문해서 불량판정을 받아야한다고 그게 일주일 정도 소요된다고 하였음.나는 냉장고를 새로 구입하면 금요일에 도착하는데 그 전에 연락이오거나 방문해줘야한다고 말했으나 기사님의 연락을 기다리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하였음.식재료 폐기 및 사용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보상을 어떻게 할거냐하니까 그런 보상규정은 없어서 고객이 부담해야한다고 함^^내가 몇년 사용하던 냉장고가 고장난거면 기다리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새제품이고 일주일도 안되서 고장났으면 더 빠른 연락과 일정 조율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음. 두세번의 재촉으로 as업체 담당자와 연락이 닿았고 상황 설명을 하여 빠른 연락 요청을 하였음.돌아오는 답변은 웃으면서(비웃음이였음) ' 저한테 말해도 소용없어요 기사님한테 전달할게요' 라는 말이였음. 왜 웃냐고 웃긴상황이시냐고 뭐라하니까 그때서야 그게 아니라며 저녁중으로 연락하라고 전달한다면서 대화를 끝냈음. 이와중에 구매영수증 요청해서 보냈으나 일주일 넘게 읽지도 않았음.저녁에 연락 안왔음.
7월 31일 목요일 오전 8시30분경 기사님 연락이 왔고 기사님은 잘못이 없으시니 방문일정에 협조 하였음.5시쯤 방문이라 회사도 조금 일찍 나오기로 했는데 갑자기 6시30분은 되야한다고 하였고 그것도 받아들였음.6시30분쯤 되서 문자로 문의하니까 다시 7시 30분으로 시간 변경하였음.겨우 7시 30분되서 점검 받았는데 기사님도 문제점을 못찾음.이런 경우 있냐고 물어보니까 처음보는 경우라고 작동안되는거 사진찍고 코드꼽고 냉장고 작동안되는 동영상까지 찍는데 직접 협조하였음.당일 저녁에 보고했으니까 조만간 연락온다는말에 금요일에 연락을 주셔야한다고 말했고 알겠다고 말하였음.
8월4일 금요일 1시경고객센터 연락하여 불량판정을 확인하였고 빠른 회수와 환불처리 원한다고했으나제조사측 담당자는 불량판정 확인서를 보내주면서 판매처에 환불처리 요청해라고 했음.이것도 내가 해야하는거냐고 하니까 당연하다고 하여 판매처에 문의하니까 제조사측에 하라고 함...(진심 이때부터 개빡침)제조사측에 다시 연락하여 판매처에서 제조사측에서 받아야하는거라고 말하더라. 어떻게 처리하냐 라고 물었으나 또 판매처에 환불하라는....ㅅㅂ진짜...결국 한번 더 뭐라하고 난 후 확인해보고 연락준다더니 오후에 문자로 답변이 옴^^폐가전으로 처리하면 환불 불가능하다고 통장사본과 구매영수증 보내달라고 문자옴.그래서 일부러 계좌번호 보내면서 1~2일내에 회수요청드린다고 더이상 못기다린다고 문자 남김.(환불처리하는데 문자로 대화하는거 처음이였다...)그러더니 전화가 왔음. 구매영수증과 통장사본 보내달라고...구매영수증은 벌써 2번이나 보내줬다니까 잠깐 멈칫하더니 확대가 안된다고 ^^ (보지도 않았는데 뭘 확대가 안되니....)그래도 그냥 보내줬음 얼른 이회사랑 엮이고 싶지 않아서...환불이 2~3주 걸린다길래 일주일 안에 해주셔야하는거 아니야고 따지니까11일 21일 31일 이체가능한 날이라면서 2~3주 걸린다고하는거임.이때 시간이 8월 4일 오후 2시경이였음.그러면 11일에 이체 해주시면되겠다고 내가 일주일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계속 2~3주 걸린다고만 하였음.
8월 5일 화요일 오전전날 1~2일 내에 회수요청했다고 8월 6일 수요일 오전중으로 회수 처리 요청한다고 고객센터에 요청했는데 점신 전에 회수업기사님이 수요일 오후 7시 이후에 회수가능하다고 연락주셨음.근데 새 냉장고가 수요일 2시쯤에 받기로 한 상황이였음.(이 한여름에 냉장고없이 일주일을 지내고 있었음....)기사님은 오후 7시 이후밖에 안된다고 하였고 제조사측에 내가 드린 시간은 오전까지라고 말했다고 제조사측에 문의드리라고 하고 끝남.오후에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4시쯤에 고객센터에 그 담당자님과 연락이 필요하다고 전달해달라고 했으나 연락이 안옴.기사님께 내가 연락해서 들은 답변은 밖에 내놓으시거나 그냥 그때 가질러 올게요. 라고 제조사측에 전달했다는거였음.제조사측에 다시 연락요청을 했지만 퇴근해서 연락을 못해준다는 답변을 받음.오후 4시에 요청했는데 연락도 안해주고 그냥 퇴근한거임.고객센터에 고객의 집이 보관소도 아니고 냉장고를 가지고 가야 새냉장고를 들이지 않냐고 그 냉장고는 누가 빼는거냐, 저번에도 휴무라서 연락 못드린거같다고 변명했지 않냐, 이런식으로 계속 시간만 지나고 있다고 일처리를 왜 이렇게 하시냐고 따지게 되었음.아침에 연락하라고 전달한다길래 안하면 어떻게 할거냐고 못믿는다고 폐가전처리하고 환불은 당연히 해줘야하는것이고공론화 시키고 사용못한거에 대해 손해배상청구 이런거 해야 일 처리해주시는거냐고 따졌음.아침에 연락 무조건 오게 전달해달라고 말했음.이와중에 상담사님께는 화내서 죄송하다고 하였음.
8월 6일 수요일 9시 3분(ㅋㅋㅋㅋㅋㅋ진짜 우리나라는 진상짓을 해야만 처리가 되는것을 느꼈음.)귀신같이 9시3분되니까 전화가 왔음.대화내용- 좀 길수도 있음.제조사측 : 고객님 냉장고 문 받에 내놓으시면 됩니다.나 : 그 내놓는걸 누가 해야되는건데요?제조사측 : 고객님 제품 아닌가요? > 이게 말이 맞는 응대인건지 의문임.나: 불량판정받은거고 환불처리하기로했고 지금 보관소도 아니고 계속 이렇게 늦게 처리하면 어떻하냐 이걸 왜 당연히 제가 해야 되는걸까요? 제조사측에서 잘못된아니냐제조사측 : 처리해드릴려고 하는데 협조를 안해주세요 > 일정 기다리고 환불처리도 연락 내가 다하고 일정죠율도 무조건 고객이 해 야하는건가??나 : 협조가 아니고 제가 월요일 오전부터 수요일 오전에 회수해달라고 부탁드렸지않냐 제조사측 : 일정이 순차적으로 그런거다. 일부러 고장난 제품을 보내드리진 않았잖아요.나 : 이제 제가 잘못해서 고장난게 아닌데 너무 웃기게 제조사측은 고객 상황 하나도 배려 안해주시면서 왜 저는 회사측을 배려 해줘야 되는건가요?제조사측 : 배려가 아니라요 고객님 협의점을 찾아서 저희가 전달만 해드리는거지 제가 방문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기사님이... 저느 중간에서 전달을 해드리는 건데나 : 전달이거나 말거나 지금 저도 협의하고자 어제 연락요청을 미리 드렸는데 제조사측 : 고객님 근데 7시에 지금 방문을 해드리니 그게어 협조 좀 해주셔야죠 퇴근시간이 6시인데 7시에 방문해서 회수해주지 않습니까? > 그래서 고객인 내가 다 협조해 야하는 상황이 된거임ㅡㅡ나 : 그러니까 그걸 누가 빼주냐구여 제조사측 : 제품 회수 안되면 환불 안되세요나 : 협박하시는 것도 아니고 이게 무슨..... 문 밖에 놔두면 복도 사용이 안되고 소방법때문에 못놔두겠다제조사측 : 관리소 번호 주세요 제가 전화해서 말할게요. 진짜 ...웃기네(겁나 작게 말함)
이렇게 대화하였고 담당자가 '진짜 웃기네...' 라고 말하는 거 듣고 웃긴다뇨?라고 말하니까 '진짜' 이말만 했다고 하더라구요. 내가 무턱대고 화내는게 문제가 있겠지만 열흘째 냉장고 없이 이 여름을 지내고 있다고 불량제품으로 인해서 라고 하니까 그냥 관리소 번호 내놓고 밖에 내놔달라 분실되면 안되니까 안내문 하나 붙여서 내놓아달라 라고하고 그냥 내가 마음대로 다 하세요 하고 끊었음.(평상시 늘 녹음기능이 켜져있어서 확인하니까 진짜 웃기네 라고 말하는게 녹음 됬더라구요.)
이렇게 개지랄을 떨어야 일이 빠르게 진행되고 이건 회사측 잘못인데 고객이 모든 불편함을 안고 있어야하고 고객을 무시하고 서비스마인드가 바닥입니다.날 더운데 냉장냉동고 안에 식재료를 다 꺼내고 음식물을 폐기하고 시원한 물 하나 못마시는 상황에 누가 화가 안납니까? 그것도 일주일도 안된 새제품이...고객에 대한 응대가 이렇게 밖에 안되는 질 낮은 회사는 진짜 처음봅니다.냉장고는 캐*어 제품이고 절대 이 회사 제품 추천 안드립니다. 대기업 노래하는데는 이유가^^모든 업무가 위탁줬으니 거기서 알아서 할거다 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회사입니다.
생전 처음 네이트판에 글 적어봅니다. 두서없는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렇게라도 글을 적어 이 회사의 잘못된점을 알리고 싶었습니다.인내심없이 참을성없이 재촉한 저의 잘못도 있겠지만 이렇게 안했더라면 아직도 회수일정도 못잡고 냉장고없이(뭐 아직 없지만...^^시밤바) 아무런 진행이 일어나지 않고 있었을겁니다.제조사측의 문제라면 당연히 빠르게 조치를 해줘야하는건데 말이죠.이 회사의 일처리속도, 고객응대, 서비스 불친절, 불량제품, 운영시스템 등 뭐하나 빠짐없이 부족한 이회사의 잘못이 더 크지 않나요??
추가로 6일 오후 7시에 가져간다고 한 냉장고 7일 아침 출근하는데 아직 문앞에 있음.7일 낮에 가져간다고 함. 진짜 마음대로 일정 잡고 미루고 연락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