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ㅃㅃ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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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그리는 시간동안
내가 느끼는 감정과 같은 노래들로만
하루를 채웠어.
이제 이 노래들은 싫증이나서
더이상 듣지 않는데
너는 어찌도 이리 오래 머물러 있을까?
가지도 오지도 않고 나를 힘들게만 하면서
내 마음 한구석에 고스란히 남아있네
아마 나는 너를 영원히 잊지못하고
아무도 모르는 내 마음속에 조용히 담아두지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