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좀 해주세요

성찰2025.08.06
조회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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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62살 남자) 용길 (70남자)

< 정수와 정수부인은 현재 정수의 잘못으로 부인이 이혼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용길 : 북면 그양반하고는 연락하나
정수 : 아이 그도 등한시하네
용길 : 연락없나
정수 : 내가 해야되는더 지가~
용길 : 그래 지금 할 마음이~
그래도 해라 이왕 뭐 저리 샀는데
정수 : 희야 잘있나 해야 되는데 마음이 안생긴다
용길 : 그래 진짜 그건 맞다
정수 : 미애도 오해할까 싶어서 과장님 바빠요 바쁘세요 왔길래 개인적인 일로 연락을 못했네요
용길 : 저 그분이 또 이야기한건 아니겠지

위의 내용은 블랙박스에서 나누는 대화이구요

정수가 희야 라는 여자를 폰에 김주임이라고 저장해 놨구요
희야 라는 여자는 62살인데 정수를 자기라고 부른다네요

정수와 희야는 연휴 3일중 2일을 단둘이 스크린을 했구요
정수가 고속도로 30분 달려서 희야동네를 가서 스크린 하고 네버게이션에서 희야동네 간것만 선택삭제했고
블박에서는 음성을 껐더군요

정수 부인이 희야한테 통화한이후 통화내역중 희야통화만 자동녹음 지웠더군요

정수는 희야가 친구관계외는 아니라고 한다네요
40년전 정수 친구랑 희야가 1년 사귄 관계라고 하구요
40년만에 결혼식에서 만났다고 하네요

이글 읽어보시고 이둘의 관계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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