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자기 부모랑 임원이랑 밥 먹은걸 무슨 자랑이라고 신입 입으로 들음임원은 밥 먹었다는 소리는 안하고(자기도 창피한줄 아나)그냥 잘 지내라고 동생처럼 대하라는 어쩌구니 없는 소리만 해댐아무리 직원 구하기 힘들다지만 눈치 없고 일머리 없는 이런 직원 계속 끼고 있어야 됨??부모님 또 찾아올까 무섭다 무서워
1년 안된 신입사원...입사 초 부모님이 회사에 찾아와 자기 아들 잘 부탁한다고 인사하고 감 얼마 전 상사한테 혼났다고 부모님한테 일렀나봄(회사에서 있었던 모든 얘기를 부모님한테 하나봄)그랬더니 그 부모님 젤 높은 상사한테 전화해 식사대접까지 함 요즘 MZ부모들은 회사가 학교인줄 아남?? 본인들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이런 행동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나?? 무서워서 요즘 애들한테 일 시킬 수 있음??이게 맞는거임??
(추가)요즘 MZ는 부모들이 회사에 찾아옴??
1년 안된 신입사원...입사 초 부모님이 회사에 찾아와 자기 아들 잘 부탁한다고 인사하고 감
얼마 전 상사한테 혼났다고 부모님한테 일렀나봄(회사에서 있었던 모든 얘기를 부모님한테 하나봄)그랬더니 그 부모님 젤 높은 상사한테 전화해 식사대접까지 함
요즘 MZ부모들은 회사가 학교인줄 아남??
본인들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이런 행동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나??
무서워서 요즘 애들한테 일 시킬 수 있음??이게 맞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