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원 이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경찰 조사 중"

쓰니2025.08.06
조회19

 보컬 그룹 애즈원 멤버 이민(이민영, 47)이 사망했다.


이민이 지난 5일 저녁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 고인의 사망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6일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현재 경찰 조사 중읻.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나친 억측을 삼가해달라'라고 입장을 전했다.

지난 1999년 애즈원으로 데뷔한 이민은 '원하고 원망하죠', '데이 바이 데이', '천만에요' 등 히트곡을 남겼다. 이민은 최근까지 활발하게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이민이 속한 애즈원은 지난 5월 KBS 2TV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하며 6년 만에 시청자들과 만났다. 지난 6월에는 싱글 앨범 '축하해 생일'을 발매하기도 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브랜뉴뮤직
Copyright ⓒ JTBC.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