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요즘 무리하게 일 벌리는 거 보면

쓴이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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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안유진 곧 재계약 시기다 보니 무리하게 일 벌리는 것 같음.
아이브 장원영, 안유진 아이즈원으로 2018년 10월 데뷔이고
표준 7년 계약이어서 올해 10월 계약만료인데
문제는 아이브 장원영, 안유진 위상이 개인으로는 블랙핑크급, 아이즈원 시절, 아이브 데뷔할 때보다 위상, 인지도 엄청 올라갔고  
2021년 12월에 데뷔한 타멤버들은 뭐하는지도 모를 정도로 차이도 엄청 나고
게다가 신인 남돌 서바에 100억 이상 태워서 얼마 전에 데뷔했고
2026-2027년 예상이었던 신인 여돌도 아이브 데뷔한지 3년 2개월 밖에 안 되었는데도
올해 초에 나오고 게다가 아이브 레벨하트+애티튜드 4주차 활동 중에
아이브 이용해서 키키 데뷔 소식 알리고 언플, 프로모하면서 
어떻게든 키키 띄우려고 용 쓰는 중이고.
작년 재계약 시기였던 전소연이 재계약 전까지 무소속으로 연말 무대 같이 한 적이 있어서
잘해봐야 올해 연말무대까지 같이 갈 것 같은데
스타쉽이 장원영, 안유진 잡으려면 개인정산 기본에 멤버:회사=9:1 정산으로 해도 잡을까 말까인데 
요즘 스타쉽 하는 거 보면 신인들 엄청 밀어주고 아이브 홀대하는 거 보면
장원영, 안유진 잡을 의지조차 없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