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김진수가 동료 故 송영규를 떠나보내며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6일 김진수는 자신의 SNS에 “우리 나중에 또 만나서 신나게 놀자”라고 적었다.
이어 “진짜 조XX 밉지만 보고싶다. 잘자라 멋진 친구야.........”라며 절절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수는 故 송영규의 납골당을 찾아 유골함 앞에서 인사를 하는 모습이다. 친구를 떠나보내는 김진수의 황망하고 슬픈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사진=김진수 SNS
앞서 故 송영규는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돼 논란이 된 바 있다.
그 후 지난 4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55세. 발인은 이날 오전 7시 30분 엄수됐으며 장지는 함백산 추모공원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 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 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진수, 故 송영규 납골당 찾아 “XX 밉지만 보고싶다..잘 자라 멋진 친구야”
김진수, 故 송영규/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김진수가 동료 故 송영규를 떠나보내며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6일 김진수는 자신의 SNS에 “우리 나중에 또 만나서 신나게 놀자”라고 적었다.
이어 “진짜 조XX 밉지만 보고싶다. 잘자라 멋진 친구야.........”라며 절절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수는 故 송영규의 납골당을 찾아 유골함 앞에서 인사를 하는 모습이다. 친구를 떠나보내는 김진수의 황망하고 슬픈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故 송영규는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돼 논란이 된 바 있다.
그 후 지난 4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55세. 발인은 이날 오전 7시 30분 엄수됐으며 장지는 함백산 추모공원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 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 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