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작곡가 윤일상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애즈원 유민을 추모했다.
윤일상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1999년 발매된 애즈원 1집 사진을 게재하며 "언제나 유일무이한 아름다운 목소리로 기억해. 너와의 작업은 항상 행복했어"라고 적었다.
이어 "Rest in peace, Rest in music"라고 덧붙여 고인을 애도했다.
윤일상은 애즈원 데뷔곡 '너만은 모르길' 등을 작곡하며 고 이민과 인연을 맺었다.
여성듀오 애즈원의 이민은 47세를 일기로 하루 전 세상을 떠났다. 6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이민은 지난 5일 저녁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1999년 유민과 크리스틸 2인조로 데뷔한 애즈원은 데뷔곡 '너만은 모르길'을 비롯해 '데이 바이 데이', '천만에요', '원하고 원망하죠', 'Mr.A-Jo', '십이야', '사랑+' 등을 히트시킨 대표 R&B 그룹이다. 지난 6월 싱글 '축하해 생일'을 발표하는 등 최근까지도 꾸준히 활동했다.
윤일상, 故 애즈원 유민 비보에 "언제나 유일무이한 목소리" 애도
▲ 윤일상(왼쪽)과 애즈원 유민. ⓒ곽혜미 기자, KBS2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작곡가 윤일상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애즈원 유민을 추모했다.
윤일상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1999년 발매된 애즈원 1집 사진을 게재하며 "언제나 유일무이한 아름다운 목소리로 기억해. 너와의 작업은 항상 행복했어"라고 적었다.
이어 "Rest in peace, Rest in music"라고 덧붙여 고인을 애도했다.
윤일상은 애즈원 데뷔곡 '너만은 모르길' 등을 작곡하며 고 이민과 인연을 맺었다.
여성듀오 애즈원의 이민은 47세를 일기로 하루 전 세상을 떠났다. 6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이민은 지난 5일 저녁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1999년 유민과 크리스틸 2인조로 데뷔한 애즈원은 데뷔곡 '너만은 모르길'을 비롯해 '데이 바이 데이', '천만에요', '원하고 원망하죠', 'Mr.A-Jo', '십이야', '사랑+' 등을 히트시킨 대표 R&B 그룹이다. 지난 6월 싱글 '축하해 생일'을 발표하는 등 최근까지도 꾸준히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