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여성듀오 애즈원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故 이민(본명 이민영)의 부고를 알렸다.브랜뉴뮤직은 7일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과 브랜뉴뮤직 모든 임직원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다”고 밝혔다.이어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며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故 이민은 지난 5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오는 8일부터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된다. 발인은 9일 오전 5시 30분, 장지는 용인평온의숲이다.
애즈원 故 이민 측 “유가족과 브랜드뮤직 임직원 충격과 슬픔..장례는 조용히”[공식]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여성듀오 애즈원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故 이민(본명 이민영)의 부고를 알렸다.
브랜뉴뮤직은 7일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과 브랜뉴뮤직 모든 임직원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며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故 이민은 지난 5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오는 8일부터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된다. 발인은 9일 오전 5시 30분, 장지는 용인평온의숲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