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가지만 39㎏ 노정의, 명품백보다 영롱한 비주얼 “정말 내 스타일”

쓰니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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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정의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노정의가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노정의는 7월 2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말 내 스타일인 자연스러운 톤이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대식가지만 39㎏ 노정의, 명품백보다 영롱한 비주얼 “정말 내 스타일”노정의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D사 가방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노정의의 모습이 담겨있다. 노정의의 날씬한 몸매와 독보적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식가지만 39㎏ 노정의, 명품백보다 영롱한 비주얼 “정말 내 스타일”노정의 소셜미디어

한편 노정의는 지난 2021년 방영한 SBS '그 해 우리는' 출연 당시 최정상 아이돌 역할을 위해 키 165cm에 39kg의 몸무게를 유지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노정의는 혜리의 개인 채널에 출연해 "먹는 양에 비해서는 살이 덜 찌는 편이다. 저희 집안이 대식가다. 저희는 밥공기가 없었다. 밥그릇으로 사용하던 그릇이 저희는 국그릇이었고, 대접이 국그릇이었다"며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