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정혜영, 러닝 마니아 부부의 명품 복근 “비가 오니까 달려야지”

쓰니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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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션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션, 배우 정혜영 부부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션은 8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혜영이와 함께 첫 남산 우중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션정혜영, 러닝 마니아 부부의 명품 복근 “비가 오니까 달려야지”션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남산에서 우중 러닝을 하는 션 정혜영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션정혜영, 러닝 마니아 부부의 명품 복근 “비가 오니까 달려야지”션 소셜미디어

특히 정혜영은 압도적인 복근과 다리 근육으로 감탄을 불렀다.

션은 "비가 오는데도 달려? 비가 오니까 달려야지! 이제 비 오면 나도 모르게 남산에서 달리고 있을 듯. 날씨가 좋아서 달리고 너무 더워서 달리고 너무 추워서 달리고 비가 와서 달리고 눈이 와서 달리고. 그냥 매일 행복해서 달린다"며 "내가 철인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