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쌍둥이 임신중 시술로 예뻐졌다 “외모 비수기였는데”

쓰니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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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지소연이 치아 시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지소연은 8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요즘 정말 외모 비수기라 사진첩에 찍어놓은 사진이 없는데 그나마 그나마 제로네이트 하고 웃는 사진 잘 나온 거 건져서 올려보는 셀카. 임신 중기에 충치 치료 갔다가 치아 예뻐진 이슈 ㅎㅎㅎㅎㅎ"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소연, 쌍둥이 임신중 시술로 예뻐졌다 “외모 비수기였는데”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치아 시술 후 당당하게 이를 보이고 웃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이트 컬러의 홀터넥 의상을 입은 지소연은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낸다. 쌍둥이를 임신했다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부기 없는 얼굴, 날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골져스. 너무 우아하고 예뻐요", "임산부 맞나요", "비수기라뇨", "극성수기신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지난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임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