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명수는 8월 7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달라진 회식 문화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명수는 "'할명수' 팀과 회식하는데 스태프들이 술을 안 먹더라. 2차 때 많이 먹고 3차 때 노래방 가려나보다 했는데 다 집에 간다더라. 노래방도 안 가고 술도 안 먹는다. 요즘 20대~30대들은 술도 안 먹는다. 매니저랑 둘만 가기도 뭐하고 그래서 혼자 콧노래 부르고 집에 왔다. 많이 변했더라"고 밝혀 공감을 자아냈다.
또 박명수는 달라진 의사소통 방식에 대해서도 전했다. 박명수는 "3일동안 전화 한 통도 안 온 적도 있다. 왜냐하면 스케줄대로 딱 움직이니까 특별한 일 아니면 전화올 데가 없다. 카톡이나 DM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명수는 "매니저가 말이 별로 없다. 코디랑도 1년에 한 10문장도 안 한다. 말을 안 한다.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간다"고 덧붙였다.
그런가하면 박명수는 "요즘 회식을 안 하고 혼술하는 게 너무 좋더라. 한 달에 두 번 정도 혼술한다. 맥주 6캔 정도 사고 오징어 감자칩 갖고 집에 가서 노트북으로 영화를 튼다. 맥주를 마시면서 하루의 마지막을 보내는 거다. 그게 진짜 행복하다"고 자신의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명수 “2030 스태프들 회식 때 술 안 마시고 1차로 끝, 많이 변했다”(라디오쇼)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명수가 달라진 회식 문화에 씁쓸함을 드러냈다.
방송인 박명수는 8월 7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달라진 회식 문화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명수는 "'할명수' 팀과 회식하는데 스태프들이 술을 안 먹더라. 2차 때 많이 먹고 3차 때 노래방 가려나보다 했는데 다 집에 간다더라. 노래방도 안 가고 술도 안 먹는다. 요즘 20대~30대들은 술도 안 먹는다. 매니저랑 둘만 가기도 뭐하고 그래서 혼자 콧노래 부르고 집에 왔다. 많이 변했더라"고 밝혀 공감을 자아냈다.
또 박명수는 달라진 의사소통 방식에 대해서도 전했다. 박명수는 "3일동안 전화 한 통도 안 온 적도 있다. 왜냐하면 스케줄대로 딱 움직이니까 특별한 일 아니면 전화올 데가 없다. 카톡이나 DM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명수는 "매니저가 말이 별로 없다. 코디랑도 1년에 한 10문장도 안 한다. 말을 안 한다.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간다"고 덧붙였다.
그런가하면 박명수는 "요즘 회식을 안 하고 혼술하는 게 너무 좋더라. 한 달에 두 번 정도 혼술한다. 맥주 6캔 정도 사고 오징어 감자칩 갖고 집에 가서 노트북으로 영화를 튼다. 맥주를 마시면서 하루의 마지막을 보내는 거다. 그게 진짜 행복하다"고 자신의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