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 여자인데 마지막 연애는 1년 전이고,1년 동안 소개팅만 10번은 했을거야. 그 중에 몇달씩 만났던 사람들도 2-3명 있는데두세달 지나도 뭔가 내가 결혼에 대한 느낌이 오지 않아서 다 헤어졌어,,,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아기를 빨리 낳을 생각을 하니까 결혼이 서둘러지는데또 그렇다고 결혼에 대해서만 생각하면 그리 조급함이 있지도 않고,주변에서 이제 서른다섯 꺾이면 소개팅마저 끊긴다는데그렇다고 지금 급하게 서둘러서 결혼하고 싶지가 않아. 나같은 친구들 있어,,?결혼에 얽매여 연애와 사랑을 하고 싶지가 않아 ㅠㅠ정말 정신차리고 눈 낮춰서 결혼부터 해야하는거야? 답답하다....
여자 서른넷 진짜 늦은거야?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아기를 빨리 낳을 생각을 하니까 결혼이 서둘러지는데또 그렇다고 결혼에 대해서만 생각하면 그리 조급함이 있지도 않고,주변에서 이제 서른다섯 꺾이면 소개팅마저 끊긴다는데그렇다고 지금 급하게 서둘러서 결혼하고 싶지가 않아.
나같은 친구들 있어,,?결혼에 얽매여 연애와 사랑을 하고 싶지가 않아 ㅠㅠ정말 정신차리고 눈 낮춰서 결혼부터 해야하는거야?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