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물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8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멀멀한 푹 끓인 웜톤 어떤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아한 웨이브 헤어와 발그레한 볼이 돋보이는 최준희가 담겼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45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 지난 4월에는 “어 그래. 언니 눈코 하긴 했는데. 살 안 빼본 사람들은 모르지. 살 빠지는 거 자체가 얼마나 드라마틱하게 사람을 바꿔놓는지”라며 눈, 코 성형 사실을 밝혔다.
또 최준희는 자신의 외모에 대한 악플에 대해 "악플러들아..... 저는 엄마 업그레이드 2.0 개선판입니다. 몇일전에 저 사진 보고 똑같애서 기겁함"이라며 자존감 높은 모습을 보인 바 있다.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난 엄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더니, 미모 물 올랐다
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물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8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멀멀한 푹 끓인 웜톤 어떤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아한 웨이브 헤어와 발그레한 볼이 돋보이는 최준희가 담겼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45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 지난 4월에는 “어 그래. 언니 눈코 하긴 했는데. 살 안 빼본 사람들은 모르지. 살 빠지는 거 자체가 얼마나 드라마틱하게 사람을 바꿔놓는지”라며 눈, 코 성형 사실을 밝혔다.
또 최준희는 자신의 외모에 대한 악플에 대해 "악플러들아..... 저는 엄마 업그레이드 2.0 개선판입니다. 몇일전에 저 사진 보고 똑같애서 기겁함"이라며 자존감 높은 모습을 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