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 발생7월 22일, 중국 쓰촨성 장유시에서 14살 여학생이 폐건물로 끌려가 또래 여자애들한테 집단폭행 당함.피해자는 청각장애가 있어서 말도 잘 못하는 상태였고, 애들은 속옷만 남기고 옷 벗긴 다음에 뺨 때리고 가슴 차고, 발로 밟고, 그 장면을 영상으로 찍음.휴대폰도 빼앗아감.몇 시간 동안 이어진 폭행이었음 2. 사건 덮기 시도부모가 당일 바로 경찰에 신고했는데, 열흘 동안 아무런 조치 없음.가해자들은 그냥 거리 활보하면서 돌아다녔고, 심지어 “경찰서 열 번 가도 20분이면 나와”라고 자랑했다는 얘기까지 돌았음.왜 이렇게 조용하나 싶었는데, 뒤늦게 퍼진 얘기로는 가해자 부모 신원이 빡셈.한 명은 장유시 당위원회 공안국 부국장, 한 명은 현직 변호사, 또 한 명은 장유시 경찰서 경위. 그중 한 명은 정치위원 리용의 딸이라는 말까지 나왔고, 사진도 돌기 시작함.요약하면 공산당 핵심 권력층 애들이었단 얘기.
3. 영상 유출 → 대중 분노 폭발8월 초, 폭행 영상이 SNS에 퍼지면서 사건이 대대적으로 터짐.장애인을 저렇게 괴롭혀놓고 아무 처벌도 안 받고 잘 살고 있었다는 사실에 사람들 빡침.공안은 그제야 가해자들 조치했다고 발표했는데, 실제로는 교정교육기관에 보내는 수준.형사처벌 없음. 그냥 훈방 수준임.중국 전역에서 “이게 법이냐? 빽 있으면 다냐?” 반응 나옴. 4. 시민 시위 시작8월 4일 밤, 장유시 지방정부 청사 앞에 시민 수천 명이 모임.처음엔 “아이에게 정의를” 같은 구호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공산당 물러가라”까지 나옴.시민들이 촛불 들고 싸우는데 피해자 부모는 그 앞에서 무릎 꿇고 울고 있었음.
5. 공권력 진압밤늦게 공안 출동해서 곤봉, 전기충격기 들고 강제 해산 들어감.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고, 시위 참가자들 중 일부를 돼지 수송용 철창 트럭에 실어 끌고 가는 장면이 퍼짐.영상 본 사람들 전부 경악. 진짜 사람을 돼지 취급함.중국 공안이 시민 상대로 어떤 방식 쓰는지, 그 본모습이 그대로 드러남.
6. 지금 상황중국 당국은 “가해자 부모 고위직설은 루머다”라고 부인하고, 관련 유포자들 수사 중.웨이보, 도우인 같은 중국 SNS에서는 관련 해시태그 삭제, 검색어 차단, 영상 검열 진행 중.하지만 이미 영상은 텔레그램, 트위터를 통해 전 세계로 퍼졌고, 가해자 부모 신상도 거의 확정된 상태.중국 안에서 통제하고 막아도, 진실은 지금도 새어나오고 있음.
이번 사건은 그냥 학폭이 아님.장애아동에 대한 잔혹한 폭행, 권력층 자식이라는 이유로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넘어가려 했던 거, 그리고 그걸 막으려 했던 시민들을 돼지우리 트럭에 실어버린 공안의 대응까지. 이게 지금 중국이라는 나라에서 벌어지는 현실임. 한 아이의 정의를 바라는 마음이, 지금은 체제 전체에 대한 분노로 번지는 중
중국에서 공산당 물러나라 대규모 시위 일어남
1. 사건 발생7월 22일, 중국 쓰촨성 장유시에서 14살 여학생이 폐건물로 끌려가 또래 여자애들한테 집단폭행 당함.피해자는 청각장애가 있어서 말도 잘 못하는 상태였고, 애들은 속옷만 남기고 옷 벗긴 다음에 뺨 때리고 가슴 차고, 발로 밟고, 그 장면을 영상으로 찍음.휴대폰도 빼앗아감.몇 시간 동안 이어진 폭행이었음
2. 사건 덮기 시도부모가 당일 바로 경찰에 신고했는데, 열흘 동안 아무런 조치 없음.가해자들은 그냥 거리 활보하면서 돌아다녔고, 심지어 “경찰서 열 번 가도 20분이면 나와”라고 자랑했다는 얘기까지 돌았음.왜 이렇게 조용하나 싶었는데, 뒤늦게 퍼진 얘기로는 가해자 부모 신원이 빡셈.한 명은 장유시 당위원회 공안국 부국장, 한 명은 현직 변호사, 또 한 명은 장유시 경찰서 경위. 그중 한 명은 정치위원 리용의 딸이라는 말까지 나왔고, 사진도 돌기 시작함.요약하면 공산당 핵심 권력층 애들이었단 얘기.
3. 영상 유출 → 대중 분노 폭발8월 초, 폭행 영상이 SNS에 퍼지면서 사건이 대대적으로 터짐.장애인을 저렇게 괴롭혀놓고 아무 처벌도 안 받고 잘 살고 있었다는 사실에 사람들 빡침.공안은 그제야 가해자들 조치했다고 발표했는데, 실제로는 교정교육기관에 보내는 수준.형사처벌 없음. 그냥 훈방 수준임.중국 전역에서 “이게 법이냐? 빽 있으면 다냐?” 반응 나옴.
4. 시민 시위 시작8월 4일 밤, 장유시 지방정부 청사 앞에 시민 수천 명이 모임.처음엔 “아이에게 정의를” 같은 구호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공산당 물러가라”까지 나옴.시민들이 촛불 들고 싸우는데 피해자 부모는 그 앞에서 무릎 꿇고 울고 있었음.
5. 공권력 진압밤늦게 공안 출동해서 곤봉, 전기충격기 들고 강제 해산 들어감.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고, 시위 참가자들 중 일부를 돼지 수송용 철창 트럭에 실어 끌고 가는 장면이 퍼짐.영상 본 사람들 전부 경악. 진짜 사람을 돼지 취급함.중국 공안이 시민 상대로 어떤 방식 쓰는지, 그 본모습이 그대로 드러남.
6. 지금 상황중국 당국은 “가해자 부모 고위직설은 루머다”라고 부인하고, 관련 유포자들 수사 중.웨이보, 도우인 같은 중국 SNS에서는 관련 해시태그 삭제, 검색어 차단, 영상 검열 진행 중.하지만 이미 영상은 텔레그램, 트위터를 통해 전 세계로 퍼졌고, 가해자 부모 신상도 거의 확정된 상태.중국 안에서 통제하고 막아도, 진실은 지금도 새어나오고 있음.
이번 사건은 그냥 학폭이 아님.장애아동에 대한 잔혹한 폭행, 권력층 자식이라는 이유로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넘어가려 했던 거, 그리고 그걸 막으려 했던 시민들을 돼지우리 트럭에 실어버린 공안의 대응까지. 이게 지금 중국이라는 나라에서 벌어지는 현실임. 한 아이의 정의를 바라는 마음이, 지금은 체제 전체에 대한 분노로 번지는 중
이번일을 계기로 공산당 무너졌으면 좋겠네 ㅋㅋ 이게 공산당의 실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