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용한 편이고 사무실에서도 업무와 다른 직원들을 위해서 조용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ㅈㅅ 기업 입사한 부서 사무실 분위기가 좀 이상합니다. 약간 파벌이 있는 듯한데 제 부서 부장이 약간 말이 많기도 하고, 부서 전체가 동조안하고 자기랑 친한 직원이 있는것 같은데 그 사람들한테만 약간 무리지어 업무시간중에 너무 시끄럽게 떠드는데, 그리고 다른 직원들 다 듣는와중에 특정 자기 무리 회식일 장소 뭐 먹을지 별로 알고싶지도 않는 tmi를 막 얘기하는데 옛날 중학교때 자기 친구많다고 친분과시하는 ㅉㄸ같은 행동을 하더라구요 근데 어느날 그 상사가 저와 밥을 먹는데 다른 상사 뒷담을 하면서 상사가 되서 저렇게 분위기 쳐지게 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회사에서 저렇게 하면 진지충이 되고, 사회성을 좋게 안본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제 입장에선 이 말많은 상사가 그냥 생양아치 ㅂㅅ아재 같은데 이런 무식한 상사랑 계속 일해야 한다는게 소름끼치는데
판님들,,,, 진짜 회사에서 저렇게 약간 정치적인 걸 배워야 하나요?? 입꾹 닫고 일하고 사적영역은 서로서로 존중하면서 다가가면 안되나요? 어떤 스탠스를 가져야 할지 궁금하네요ㅠ
말 많은 직장상사
ㅈㅅ 기업 입사한 부서 사무실 분위기가 좀 이상합니다.
약간 파벌이 있는 듯한데 제 부서 부장이 약간 말이 많기도 하고, 부서 전체가 동조안하고 자기랑 친한 직원이 있는것 같은데 그 사람들한테만 약간 무리지어 업무시간중에 너무 시끄럽게 떠드는데, 그리고 다른 직원들 다 듣는와중에 특정 자기 무리 회식일 장소 뭐 먹을지 별로 알고싶지도 않는 tmi를 막 얘기하는데 옛날 중학교때 자기 친구많다고 친분과시하는 ㅉㄸ같은 행동을 하더라구요
근데 어느날 그 상사가 저와 밥을 먹는데 다른 상사 뒷담을 하면서 상사가 되서 저렇게 분위기 쳐지게 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회사에서 저렇게 하면 진지충이 되고, 사회성을 좋게 안본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제 입장에선 이 말많은 상사가 그냥 생양아치 ㅂㅅ아재 같은데 이런 무식한 상사랑 계속 일해야 한다는게 소름끼치는데
판님들,,,, 진짜 회사에서 저렇게 약간 정치적인 걸 배워야 하나요?? 입꾹 닫고 일하고 사적영역은 서로서로 존중하면서 다가가면 안되나요? 어떤 스탠스를 가져야 할지 궁금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