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상황에서 자신들은 지혼자 알고, 피해자이거나 잘못한 게 없고 그런 상황에서 남이 잘못한 것 같이 행동하는 건 무슨 심리일까요?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정말 힘들어 하는 걸 보면서 궁금해 졌습니다. 매번 주위 사람들이 떠나가는 것 같은데도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말을 안하거나 그런다고 호구 잡는 사람들은 바보인줄 아나보죠?
남탓 일상인 연예인, 정치인, 직장이나 교수, 강사, 부모나 자식, 친구,친척 등등 심리적은 뭘까요? 자기들은 죽기싫고요?
모든 상황에서 자신들은 지혼자 알고, 피해자이거나 잘못한 게 없고
그런 상황에서 남이 잘못한 것 같이 행동하는 건 무슨 심리일까요?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정말 힘들어 하는 걸 보면서 궁금해 졌습니다.
매번 주위 사람들이 떠나가는 것 같은데도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말을 안하거나 그런다고 호구 잡는 사람들은 바보인줄 아나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