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스페셜 DJ로 출연한 이선빈은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가 나오자 "고등학생 때는 아무리 먹고 먹어도 왜 이렇게 배가 고프냐. 따라 하면 안 되는데 조퇴증을 쓰고 분식 먹으러 나간 적이 있다. 사실 자주 그랬다"라고 자폭했다.
한수아가 "언니 같은 친구들이 저한테 '같이 갈래?' 했다"라고 놀라워하자 이선빈은 "걸려서 혼나면 선생님들과 정이 많이 든다. 나중에는 딜을 하려고 매점에서 선생님 것도 사 왔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선빈은 고등학생 시절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종종 조퇴증을 쓰고 분식점에 나갔다고 한다. 이선빈의 고백에 게스트로 출연한 한수아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걸려서 혼나는 경우 선생님들과 정이 많이 든다고 말하며, 매점에서 선생님들을 위한 선물을 구매해 딜을 하는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신아일보] 강성은 기자
이선빈, 고등학교 시절 말썽꾸러기 면모 공개
(사진=이선빈인스타그램)
배우 이선빈이 고등학생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5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스페셜 DJ로 출연한 이선빈은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가 나오자 "고등학생 때는 아무리 먹고 먹어도 왜 이렇게 배가 고프냐. 따라 하면 안 되는데 조퇴증을 쓰고 분식 먹으러 나간 적이 있다. 사실 자주 그랬다"라고 자폭했다.
한수아가 "언니 같은 친구들이 저한테 '같이 갈래?' 했다"라고 놀라워하자 이선빈은 "걸려서 혼나면 선생님들과 정이 많이 든다. 나중에는 딜을 하려고 매점에서 선생님 것도 사 왔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선빈은 고등학생 시절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종종 조퇴증을 쓰고 분식점에 나갔다고 한다. 이선빈의 고백에 게스트로 출연한 한수아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걸려서 혼나는 경우 선생님들과 정이 많이 든다고 말하며, 매점에서 선생님들을 위한 선물을 구매해 딜을 하는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신아일보] 강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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