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딸 서동주, 4살 연하 재혼 얼마나 행복하면 “별빛 속을 달려” 미모 깜짝

쓰니2025.08.07
조회45

 서동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서동주는 8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이 여름밤에 우리 흩어진 꿈을 찾아. 다시 한번 별빛 속을 달려보는 거야. 영원속에 언젠가 다 사라진 대도 오늘 밤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청초한 비주얼의 서동주가 담겼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서동주의 아름다운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고(故) 서세원, 방송인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지난 6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재혼했다. 남편은 4세 연하 비연예인으로 방송인 장성규 소속사 임원으로 알려졌다.

그런가하면 서동주는 최근 서울 도봉구 창동의 단독주택을 경매로 12억 원에 낙찰받았다. 해당 지역은 재개발 지역으로 서동주는 대대적인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