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과 잘되어서

ㅇㅇ2025.08.07
조회273
같이 손잡고 햇살 좋은날 물가에서 걷고 싶었다 ..
그렇게 그꿈은 신기루처럼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렸지만
그렇게 잔잔하게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었던
사람이였다
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