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은 에릭나혜미, 첫째 엄청 컸네 “가려도 잘생김 보여” 발랄 근황 추가

쓰니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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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혜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나혜미가 아들의 발랄한 근황을 공개했다.

나혜미는 8월 7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키즈카페에서 놀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공유했다.

나혜미는 "통통통통"이라며 아들의 귀여운 모먼트를 자랑해 눈길을 잡았다.

앞서 나혜미는 아들과 보내는 여름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에릭도 "예쁜 내새꾸"라고 댓글을 달아 훈훈함을 더했다.

당시 누리꾼들은 "가려도 잘생김이 보인다" "스티커로 가려도 리틀문정혁이 보여여" "힝 기요미 많이 컸다아아아" "가려도 귀엽고 잘생겼다" "아니 오빠 왜 몸집이 작아졌어요.. 다 가렸는데도 오빠가 보이는건..... 작으니까 더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혜미는 지난 2017년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과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