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거대 로봇 현실화 가능한 이유.JPG

GravityNgc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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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크기가 거대해질수록 무게가 높아질꺼라는것에 대한 역설인데,


건담에 나오는 로봇의 다리가 63빌딩 만해지는거야.


그러면 당연히 무게가 늘어나고 그 로봇을 띄우거나 걸어다니게 하려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며 무게를 지탱하지 못해 지반이 무너지는 일들이 있겠지.


현재 과학적 기술로는 불가능하고, 공상 과학 영화에서나 가능한 이야기라고 해.


 

일본 요코하마에 있는 건담 팩토리에서 만든 로봇인데,


너무 무거워서 직립 보행을 할수가 없어,


옆에 구조물을 설치해서 고정하고 건담이 움직이고 있어.


 

현재 로봇들은 이렇게 옆에서 잡아주거나, 


밑에 무게 중심을 잡아주는 지지대를 만들어야 하는거야.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 는것은 바로 부력체를 활용하는거지.



 


건담 로봇 기초 뼈가 되는데,


A부분과 B분의 몸체가 로봇 기체의 무게 60%이상을 차지 하는거야.


그리고 그 밑에 다리의 골격으로 지반을 잡아주고, 팔이 달려있지.


팔이 달려있어도 철근으로만 만들게 되면 무게가 상당해서, 몸체에서 떨어져 나가는데,


이런것들을 막는 방법은 바로 부력체를 장착하는거야.


 



이렇게 노란색 부분이 부력체를 결합한 상태인데,


부력체 내부를 보면 이렇지.



 


A가 유압 실린더가 들어가면서 철과 그래핀으로 만들어진 골격이 되는 구조물이고,


그 옆에 노란색 B와 C는 헬륨이 들어있고 그래핀으로 구체를 만들어져있어.


이 구체를 3000도까지 온도를 버틸수있는데,


50도가 넘어가게 되면 헬륨의 기압이 1기압이 되면서, 부력이 작동하고, 온도가 상승하게 되면 헬륨이 확장되면서,


외부로 헬륨이 배출되고, 그 헬륨이 다른 공간을 체우면서 부력이 높아지도록 설게한거야.


3000도까지 높아지면 부력이 12배정도 커지는거지.


그러면 다리 부피가 63빌딩만한데 이 다리를 들어올리는데, 


소형 전투기를 들어올리는것보다 더 적은 에너지를 사용할수있는거야.


이 부력체를 활용한 로봇을 만드는것에서 가장 중요하게 설계해야 할 부분이 벨런스인데,


거대 로봇을 구성하는 골격과 그 골격을 두르는 내피안에 부력체 비율을 만들고, 


그 안에 꼭 필요한 무기 시설을 넣는거지.


그리고 외피를 덮는거야.


오히려 로봇의 부피가 커질수록 더 적은 연료로 움직임이 가능해지게 만드는거지.


제트 엔진을 상체 부분에 설치하고 핵분열 및 핵융합 발전소를 가동해서,


핵물질에서 만들어지는 핵연료로 상체를 부력말고도 제트엔진으로 들어 올리도록 만드는거야.


항공 모함 10대 정도 인력을 투입하고, 10대가 가질수있는 군수 시설을 가진 초대형 로봇형 비행체를 만들수있어,


만약에 이 건담이 마하 1로 이동하려면 헬륨 부력체를 1500도~2800도를 높여, 부력을 높이고,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해서, 슈퍼맨처럼 가면서 제트 엔진을 이용해, 


마하 1의 속도로 움직이는 초 거대 로봇을 만들수있지. 


로봇 다리에서 미사일이나 제트기가 출진하고, 상체 부분에서 제트엔진이 수백대가 가동되며, 


어깨에서 핵 미사일이 발사되고, 가슴에서 원자력 발전소가 돌아가는데, 


사용한 핵연료를 다시 원자로에 넣어,


플라즈마 상태로 만들고, 다른 원자를 넣어 핵융합시킨 이후에, 핵물질로 만들어 핵분열 시켜


핵 분열 -> 핵융합 -> 핵분열로 에너지를 만드는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거대 로봇 전함을 만들수있어.


공기가 없는곳에서는 사용하기 어렵지만 공기가 있는곳에서는 사용할수있어.


작정하고 만들면 63빌딩 60배 크기의 거대 로봇 전함을 만들수있다는거지.


건담에 나오는 로봇 본체 외피를 가볍게 만들면서도, 


그 내부에 부력체를 충분하게 넣어 실제 무게를 줄이기만 하면 돼,


설계 당시 40도정도에서 로봇의 형태가 안정적으로 유지할수있도록 만들고, 


2000도가 넘어가면 사실상 무중력 상태가 될수있게만들면서,


부력체의 온도를 조절해서 부력을 조절 할 수 있어야겠지.


이렇게 기초 모델을 만들어 두고 퍼시림픽 처럼 로봇이 싸우게 만들수있는데,


그러면 충격을 완화하고 흡수하는 장치를 따로 설치해야돼,


왜냐면 로봇으로 강력하게 철제 건물을 공격하면 로봇 주먹이 완전히 부서지기 때문이지.


이론적으로 부력이 12배가 최대인데, 더 높은 부력을 낼수있는 부력체가 개발 되어,


기체의 무게를 소형 전투기 정도로 만들어서, 유압 프레스로 자유롭게 조정이 가능하고,


철보다 더 강하고 탄성이 있는 그래핀으로 만들어진 기체가 충격을 흡수하며 인간처럼 자유롭게 움직이며,


핵 융합 및 핵분열 발전소에서 나오는 에너지로 전략 기지를 운행할수있도록 만든다면,


항공모함 10대 수준의 마하1 로봇 전함을 만들수있는데,


절대 불가능하는 로봇 전함이 이제는 이론적으로 기술적으로 가능해졌다고 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