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땀도 안 날 것 같아…습도 1도 없는 미모 [해시태그]

쓰니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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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박보영이 무더위를 단숨에 날릴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7일 박보영은 개인 계정에 "구글플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보영은 흰색 티셔츠에 하늘색 니트 뷔스티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보영, 땀도 안 날 것 같아…습도 1도 없는 미모 [해시태그]

박보영, 땀도 안 날 것 같아…습도 1도 없는 미모 [해시태그]

박보영, 땀도 안 날 것 같아…습도 1도 없는 미모 [해시태그]

광고 촬영 중인 박보영은 싱그러운 미소와 청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우산 위에 맺힌 빗방울과 푸른 배경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로맨스 영화를 연상케 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의 시간은 흐르지 않나봐요", "미소가 내 미래보다 밝네", "예쁘다는 말도 이제 입 아프다", "박보영 사진 보니까 갑자기 주위가 시원해지네", "또 레전드 찍으셨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쌍둥이 자매 '유미지'와 '유미래' 역을 맡아 정교한 연기력으로 호평 받았다.

사진=박보영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