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재혼을 앞둔 개그맨 김병만(50·사진)이 예비 신부와 이미 두 아이를 낳아 양육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혼한 전처의 딸 A 씨가 “김병만이 (전처와) 혼인관계 유지 기간에 다른 여성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얻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는 “혼인 관계 파탄 후 낳은 아이”라고 반박했다.
김병만과 지난 2023년 이혼한 여성의 딸이자 김병만이 입양한 A 씨는 7일 서울가정법원에 ‘친생자관계존재확인의 소’를 접수하며 “혼인 관계가 정리되기 전 이미 두 아이를 낳은 것으로 보인다. 상속 등 이해관계가 걸려 있어 유전자 검사로 친자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병만 측은 문화일보에 “전처의 딸이 상속과 관련해 제기한 소송과 관련해 아직 소장을 받지 못해 진위를 확인할 수 없다. 8일 (김병만이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파양 관련 선고 소송 결과가 나오는데, 이에 앞서 무리한 내용으로 소송을 건 것으로 보인다”면서 “김병만은 혼인 관계 파탄 후 예비 신부 사이에서 아이 2명을 낳았고, 오는 9월 20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9월 재혼 앞둔 김병만 “혼외자 2명 있다”
입양딸 혼외자 소송에 반박
오는 9월 재혼을 앞둔 개그맨 김병만(50·사진)이 예비 신부와 이미 두 아이를 낳아 양육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혼한 전처의 딸 A 씨가 “김병만이 (전처와) 혼인관계 유지 기간에 다른 여성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얻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는 “혼인 관계 파탄 후 낳은 아이”라고 반박했다.
김병만과 지난 2023년 이혼한 여성의 딸이자 김병만이 입양한 A 씨는 7일 서울가정법원에 ‘친생자관계존재확인의 소’를 접수하며 “혼인 관계가 정리되기 전 이미 두 아이를 낳은 것으로 보인다. 상속 등 이해관계가 걸려 있어 유전자 검사로 친자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병만 측은 문화일보에 “전처의 딸이 상속과 관련해 제기한 소송과 관련해 아직 소장을 받지 못해 진위를 확인할 수 없다. 8일 (김병만이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파양 관련 선고 소송 결과가 나오는데, 이에 앞서 무리한 내용으로 소송을 건 것으로 보인다”면서 “김병만은 혼인 관계 파탄 후 예비 신부 사이에서 아이 2명을 낳았고, 오는 9월 20일 결혼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