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봐도 외가쪽은
정말 인물들이 거의다 괜찮아..
친가쪽은 거의 본적이 없어서
예외로 치구..
한명정도 빼고
외가쪽 친척형 친척동생들은
다 인물이 나쁘지가 않았어
생각해보면 신기하기도 한데..
내스스로 평가가 박하지만
나도 인물좋다라는
얘기를 이모들이 해주기도하고
다른사람들에게 듣기도 했지만
스스로 납득이 잘안됐어
내가?
에이 그냥 립서비스같은거겠지
이런식으로 생각을 했었던것같아...
잘생기고 훈훈한
친척동생들은..
프라이드도
높은데
난
프라이드는
강하지 않았던것같아..
남자들은 조금씩
나정도면 뭐 괜찮지
이런게 있는데
난..
내가 생각해도
주관적인것보다
객관적으로
날 평가했던것 같아
그래서 ..아마
그런성향때문에
어느순간부터..
드래곤이 인간의 삶을
유희하듯
무심하듯 관찰하듯
별욕심없듯이
그렇게 살았던것같아..
잘생긴 친척동생은
자기 잘생긴거 알고
나랑 만나도
일부러 번화가쪽에서
먹자고 할만큼
그런쪽에
조금 이상한 스탠스가 있었는데
난 동네 조용한곳에 먹자는
주의였구..
완전 기빨릴만큼
나랑달리 사람많은곳도
잘가는 잘생긴 친척동생은
성격이 그렇게 외향적인 애가
아님에도
관종끼있는것같은
그때의 모습에
조금 내가 알던 그애의 모습이랑
달라서 놀랬던적이 있어..
내가 아는게 다가아니었던거지...
난 생각보다
알고있는게 적을지도 몰라..
누군가를 안다라고
착각하는거지..
아는게 아니었었어...
난..
내외모에 대해서
잘생기거나
훈훈하다고 생각해본적은
거의 없어..
난 남들이 생각하는것보다
나에 대해서
크게 평가를 해본적은 없어..
내 외가쪽 친척동생들이나 형들이
잘생기고 훈훈해서..
외가쪽 인물들이 다 괜찮아서
나도 가끔 괜찮다는
평가를 해주지만..
친척동생들이 잘생기고
훈훈해서
별생각 안들었어..
생각해봐도 외가쪽은
정말 인물들이 거의다 괜찮아..
친가쪽은 거의 본적이 없어서
예외로 치구..
한명정도 빼고
외가쪽 친척형 친척동생들은
다 인물이 나쁘지가 않았어
생각해보면 신기하기도 한데..
내스스로 평가가 박하지만
나도 인물좋다라는
얘기를 이모들이 해주기도하고
다른사람들에게 듣기도 했지만
스스로 납득이 잘안됐어
내가?
에이 그냥 립서비스같은거겠지
이런식으로 생각을 했었던것같아...
잘생기고 훈훈한
친척동생들은..
프라이드도
높은데
난
프라이드는
강하지 않았던것같아..
남자들은 조금씩
나정도면 뭐 괜찮지
이런게 있는데
난..
내가 생각해도
주관적인것보다
객관적으로
날 평가했던것 같아
그래서 ..아마
그런성향때문에
어느순간부터..
드래곤이 인간의 삶을
유희하듯
무심하듯 관찰하듯
별욕심없듯이
그렇게 살았던것같아..
잘생긴 친척동생은
자기 잘생긴거 알고
나랑 만나도
일부러 번화가쪽에서
먹자고 할만큼
그런쪽에
조금 이상한 스탠스가 있었는데
난 동네 조용한곳에 먹자는
주의였구..
완전 기빨릴만큼
나랑달리 사람많은곳도
잘가는 잘생긴 친척동생은
성격이 그렇게 외향적인 애가
아님에도
관종끼있는것같은
그때의 모습에
조금 내가 알던 그애의 모습이랑
달라서 놀랬던적이 있어..
내가 아는게 다가아니었던거지...
난 생각보다
알고있는게 적을지도 몰라..
누군가를 안다라고
착각하는거지..
아는게 아니었었어...
괴짜 너두
아마 내가 모르는
부분이 많을거야..
근데..
그렇다고 해도
내가 아는 너의모습이
가짜라고 생각안해
내가 아는 너도
진짜구..
알지못하는부분도
너일거야..
그래서..
궁금해
내가 알지 못하는
너의 모습이 어떤건지
너의 옆에 내가 있고싶어
궁금해..
널
좀더 알고싶어..
난 기회가 없을까...
기회가 주어지면
널 웃게 해주고 싶은데....
널 알고싶은데...